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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끝자락에 투자를 시작한 신혼부부가 어느덧 10억을 달성했습니다 [미요미우]

1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투자와 내집마련를 

명품으로 만들고싶은 ’미요미우'입니다.

 

 

제가 투자를 처음 시작한 21년은 상승장의 막바지였습니다. 

그때는 10억달성기 게시판에 하루가 멀다하고 글이 올라왔는데요.

당시 투자 햇병아리였던 저에게 10억달성은 먼 나라의 이야기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하락장과 상승장을 지나며 10억 달성 게시판에 글이 하나씩 올라오긴 하였으나 

저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던 것도 잠시, 어느 순간 10억이라는 금액을 달성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10억 달성 게시판의 의미가 너무도 커서 글을 쓰는 것을 망설였지만

저의 투자과정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글을 작성해봅니다.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_벼락거지

 

 

21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월부를 찾아왔습니다.

 

당시는 상승장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시기였고,

신문 기사에서 FOMO, 패닉바잉, 벼락거지라는 단어가 연일 오르내렸습니다.

불과 2년 전에 결혼한 친구들이 매수한 집이 2억, 3억씩 오르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고,

누군가가 부동산 이야기를 하면 속이 상해 화재를 돌리거나 입을 닫아버리곤 했습니다.

 

돈을 벌고싶어서 ‘부동산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분들의 유튜브를 시청하면서도 

상승을 이야기하는 분들의 말씀에는 귀를 닫고 

하락을 이야기하는 분들의 말씀은 믿었습니다.

시장 상황과 자본주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는 무주택자이니 자산 가격이 하락해서 좋은 집을 사면 좋겠다며 하락을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신사임당님의 ‘아는 선배’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의 사정을 들으며 눈물 짓는 너나위님을 뵙고 호기심이 일어 월급쟁이부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카페에 가입하러 들어갔는데 이미 가입이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그 이후에도 내집마련반을 수강하며 

네이버부동산에 조건을 입력하고 필터링을 걸자마자 무수히 많던 가격 표시가 사라지는 순간을,

예산에 맞는 단지를 겨우 찾아 방문했을 때 아파트가 아닌 교도소같다는 생각에 좌절하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그러던 중 열반스쿨 기초반을 추천받았고,

강의를 수강하며 ‘어차피 내집마련으로 원하는 집을 살 수 없다면 투자를 해서 큰 돈을 벌겠다’고 다짐합니다.

 

이후에 매 주 주말에 지방으로 향하는 첫차에 몸을 실으면서도,

밤새 졸린 눈을 비비며 지역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도,

‘드디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지칠줄도 몰랐습니다. 

 

 

 

첫번째 매수_21년 12월 중소도시

 

투자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지 10개월쯤 지나 첫번째 투자를 하게 됩니다.

 

당시 서울과 주요 수도권은 모두 가격이 크게 올라 더이상 싸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투자처로 생각조차 하지 않는 5급지의 선호도 떨어지는 구축도 가격이 많이 올랐고 투자금이 몇억씩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저평가 되어 있는 중소도시에서 5천만원이라는 소액으로 투자를 계획합니다.

 

첫 투자는 경험이기에 투자금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중소도시 구축에 투자하고자 하였으나,

투자금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에 투자해야한다는 너나위님의 조언을 얻게 됩니다.

 

조언에 힘입어 지금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치 있는 중소도시에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준신축 단지를 저평가 된 가격에 매수합니다.

 

매수 이후 전국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하락하였고, 바닥을 친 이후 빠르게 매매와 전세를 회복하였습니다.

 

✅3번의 시도 끝에 찾은 1호기 경험담 

https://cafe.naver.com/wecando7/3417644

 

 

📌투자복기

① 매수를 결정하기 전 매물코칭으로 거인의 어깨를 빌린 점 

→ 투자를 결정하면서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파악하고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었다.

 

② 투자금을 좀 더 들이더라도 지역 내에서 선호도 있는 단지를 매수한 점

→ 더 많이 오르고, 매도할 때도 더 잘 팔린다.

 

③ 지방에서 공급 리스크를 간과한 점

→ 규모가 더 작으나 공급이 없던 지역이 더 빨리 올랐다. 

 

 

 

두번째 매수_22년 12월 광역시

 

첫번째 투자를 한 뒤 투자에 자신감이 붙은 저는 

1년 뒤 바로 다음 투자를 감행합니다. 

 

21년 말부터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 거래가 뚝 끊켰지만 

수도권과 지방은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투자를 결정한 광역시는 22년 말까지 매매 거래는 활발했고 

전세 거래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데에는 경험이 중요한데,

저는 전세를 직접 뺀 경험이 없었기에 2호기에는 이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매수 한 뒤 빠르게 전세를 셋팅하라는 코칭의 방향이 무색하게 

매수하자마자 해당 지역의 전세가가 큰 폭으로 하락합니다. 

같은 지역에 투자한 동료들은 몇천씩 역전세를 맞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위기감을 느끼고 전세 전단지를 만들고 문자를 800곳에 뿌려서 

겨우 시세대로 전세를 셋팅합니다. 

저의 거래 이후로 해당 단지의 전세가는 7천만원가량 하락합니다. 

 

2년 뒤 저도 역전세를 맞기는 하였으나 

공급이 줄어들면서 구축이던 제 단지까지 매매가가 상승하였고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복기

① 경험을 쌓는다고 리스크 있는 투자를 한 점

→ 운이 나빴다면 역전세를 크게 맞아서 다음 투자가 더 늦어졌을 것이다. 최고의 경험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를 해 나가는 과정이다. 

 

② 역전세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 점

→ 전단지를 돌리면서도 전세가 나갈 것이라는 기대는 없었다. 그럼에도 후회 없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는 생각으로 임했고, 기적적으로 역전세 없이 전세를 셋팅할 수 있었다.

 

③ 공급이 줄어들면 외곽 신축보다 입지 좋은 구축이 먼저 오른다는 점

→ 지역 내 공급이 줄어드니 선호도가 비슷한 외곽 신축보다 중심의 구축의 매매가가 먼저 올랐다. 지방이라고 하더라도 지역 내에서 선호되는 구축은 투자 할 수 있다.

 

 

 

세번째 매수_25년 4월 서울

 

22년 투자 이후로 2년 반이 넘도록 투자를 진행하지 못합니다.

 

24년에 용기를 내어 매수하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이 시기에 투자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를 복기해보면, 

1. 보유한 주택의 역전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으니 이를 대비해야 했습니다. 

2. 매매가가 낮았지만 전세가도 낮았기에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제가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24년 2월 출산을 하면서 투자에 관심을 덜 두게 됩니다.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시간을 보내던 와중에 

이 좋은 시기에 왜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냐는 선생님과 동료분들의 연락을 받고 그제서야 시장을 들여다보게됩니다. 

 

24년 9월 기준 1호기와 2호기는 모두 손실 구간이었고,

보유한 투자금으로 8.4%의 취득세를 내고 투자한다면 

서울, 경기 4급지의 비선호 단지를 매수해야 하는 상황. 

 

저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습니다. 

1. 1호기, 2호기는 보유, 취득세 8.4%를 내고 수도권에 3호기 투자

2. 공급이 많은 1호기를 손해보고 매도, 취득세 기본세율로 수도권에 투자

 

긴 고민 끝에 저는 1,2호기를 보유한 상태에서 취득세 8.4%를 내고 서울 투자를 합니다. 

매도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다주택 투자자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투자를 위해서도 취득세라는 벽을 넘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1호기가 충분히 가치가 있고 싼 구간이라고 생각했고, 투자로 수익을 얻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셋째, 취득세와 양도세까지 계산하니 1호기 보유와 매도의 비용 차이가 5천만원으로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넷째, 1호기를 수익을 내서 매도하더라도, 수도권 하급지에 투자할 기회가 여전히 남아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취득세 8.4%, 1년치 대출을 받아 서울 4급지 84에 투자하게 됩니다. 

 

 

✅월세 낀 물건 투자를 마무리 하면서 느낀 점

https://weolbu.com/s/LR69PWmNNW

 

 

📌투자복기

① 부자가 된다는 것은 자산의 규모를 키워가는 것이다. 자산의 크기를 키우고 싶다면 취득세라는 벽을 넘을 수 있어야 한다.

→ 취득세나 정부의 규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자산의 규모를 무한대로 늘릴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산을 소유해야 한다. 돌아보니 취득세보다도 수익이 더 크다. 취득세는 부자에 입문하는 입장료이다. 

  

② 상승장의 초입에는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투자를 ‘일단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투자를 마무리하고는 더 좋은 투자를 하지 못했음에 아쉬웠지만 결국은 그 시기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최고의 투자가 아니더라도 일단 투자를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③ 투자 복기 결과 1호기를 매도하고 갈아타기 한 것의 편익이 더 컸다. 

→ 서울이 싸고, 내가 돈이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손실 금액보다 편익이 더 크다면 매도하고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손실을 보고 매도하는 경험이 반복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네번째 매수_26년 2월 서울

 

3호기를 매수하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요. 

서울 안에서도 좋은 것이 먼저 오르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좋은 것을 가질수록 자산 가격의 상승 폭이 더 컸습니다. 

 

25년 9월, 당시 담당멘토님이셨던 양파링멘토님께서 

지방에 투자한 물건에서 성과를 내는 경험도 중요하지만 

지방의 물건을 매도하여 훨씬 더 가치 있는 서울 수도권의 물건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매도하고 갈아타는 것도 고려해보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이에 보유하던 지방 주택 2채를 임차인분께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계획합니다.

 

저희 부부는 여전히 전세금을 깔고 있었는데요.

이 돈을 꺼내 서울에 투자하고 싶었지만 다시금 남편의 반대에 부딪칩니다.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동의가 중요하기에 

서울 투자를 포기하고 수도권 소액 투자를 고민하던 순간,

그럼 전세금을 꺼내 서울에 실거주집을 마련하는 것은 어떻냐는 조언을 듣게 됩니다. 

 

저에게는 또다시 두 가지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1. 대출을 받아서 실거주집을 마련하는 것. 이 경우 다음 투자가 4년 이상 늦어질 수 있습니다.
  2. 실거주를 포기하고 경기도 외곽에 소액 투자를 하는것. 이 경우 더 좋은 물건을 매수하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좋은 자산을 매수할 것이냐, 투자를 지속할 것이냐의 기로에서 고민했습니다.

남편과의 긴 대화 끝에 거주지 근처에 실거주집을 매수하고 2년동안 거주 후 전세를 셋팅하고 투자를 이어가기로 합니다. (저의 투자를 배려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투자를 결심한 25년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고 매물이 잠깁니다. 

이에 적극적으로 1주택자도 토허제 지역에 매수가 가능한지, 

지금 상황에서 가능한 대출은 무엇인지, 

전세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한다면 잠시간 잔금을 쳐야했는데 이에 대비는 되는지 등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긴 노력 끝에 26년 2월, 서울 4급지 59에 내집마련 겸 투자를 하게 됩니다.

 

✅다주택자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집을 매수했습니다

1편) https://weolbu.com/s/LR7IvEB324

2편) https://weolbu.com/s/LR7K1LBjm4

 

 

📌투자복기

① 가치 차이가 크게 나는 단지를 매수할 수 있다면 기존 주택의 수익이 적더라도 적극적으로 갈아타기를 고려해야 한다.

→ 반면 편익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르지 않기 때문에 매도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② 좋은 투자란 결국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 투자를 진행하면서 넘어야 하는 산(토지거래허가, 전세금 돌려받기, 대출 등)이 많아 마음이 어려웠고,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투자를 하기 위해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닌가 고민이 되었다. 그러나 결국 투자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기로 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의 투자라는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투자자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③ 투자를 계획할 때는 다음 투자가 언제 가능한지까지 고려해야 한다.

 

④ 내가 어떤 투자를 하는 것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 당시 내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는 단지 중 투자 단지가 가장 좋은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그러나 실거주를 함께 고려해야 했기에 내가 가진 조건들 중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내가 어떤 투자를 했는지를 알아야 미래에 후회하지 않고 물건을 지켜갈 수 있다.

 

 

 

10억 달성을 복기하며

지난 6년간의 투자와 10억 달성의 과정을 복기하며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어떤 가치를 전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투자를 막 시작한 21년

저를 움직이던 감정은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 이번 생에 내 집은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막막한 감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보다 앞서간 분들을 뵈면서 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갔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어느새 서울 수도권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다보면 다양한 분들을 만납니다. 

이제 막 자본주의에 눈을 떴으나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하는 분들,

누구보다 열심히 투자 활동을 해왔음에도 아직까지 결과를 얻지 못한 싱글 투자자분들, 

가족의 행복을 위해 투자를 시작했으나 가족들의 고생에 보상해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을 갖는 엄마아빠투자자분들께

 

지금의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았음을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간들도 묵묵히 실력을 쌓으며 보내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더 좋은 자산을 매수하고, 이 자산이 쑥쑥 자라 나의 노후를 대비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임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노력의 힘을 믿으며, 21년에도 오늘도 한 발 한 발 나아가봅니다.

 

2021년의 임장 인증 사진 → 2025년의 임장 인증 사진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감사함을 전할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너바나님 너나위님! 월급쟁이들이 부자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보기튜터님, 써니써늬튜터님, 젊은우리튜터님, 부자대디튜터님, 

권유디튜터님, 빈쓰튜터님, 양파링멘토님, 김다랭튜터님, 줴러미튜터님 

투자자로서의 실력과 마음이 자랄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외로운 길 함께 걸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소중한 동료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받아온 마음을 베풀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

 

 

 

 

월부에서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10억 달성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스리링
6시간 전N

미요님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 지난한 여정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꿋꿋이 지금까지 해오셨기에 이렇게 성과를 내셨다고 생각해요 내린 선택 하나하나마다 꼼꼼하게 복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아요 저도 꼭 그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미요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__<

워렌부핏
6시간 전N

투자가 성공이냐 아니냐를 따지기보다 그 안에서 투자자로서 최대한의 경험을 뽑아내고 그것을 실력으로 소화해내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ㅠ 진짜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더 멋진 투자자가 되실거라 확신해요 반장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멤생이
6시간 전N

❤️ 시간이 지나며 차곡차곡 자산을 쌓았고, 어느새 자산이자라 나의 든든한 노후가 되어주는 과정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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