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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감] #6월 한달 첫 실전반을 마치며

24.07.08

안녕하세요 누고 풀며 사하는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나베감 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 한달간에 기억과 느낌들을 기록하고 간직하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첫 실전반과 함께한 뜨거운 6월


띄엄 띄엄 이어온 기초반 수강에 이어 행운처럼 찾아온 첫 실전반 이였습니다.

생각, 관계, 투자, 마인드, 행동 다양한 영역에서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되며

성장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원씽을 통해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침을 주신 게리롱 튜터님, 이를 통해

조원분들 각자만의 새로운 원씽 재 설정, 그리고 그 달성 과정들과 보며

덩달아 성장 할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주차 중반이 되자 자신 있었던 체력 마저 조절 실패로 바닥나고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비록 몸은 피곤하고 지치더라고 단 하나의 생각은 잊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 될 때까지 이룰 때 까지 할 거니까 이 순간도 지나고 보면 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종일 임장을 마치고 늦은 시간 막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찾아온 행복감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결론은 아, 성장의 행복인가? 라고 생각했고 계속해서 이 행복감을 찾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단 하나의 생각을 계속해서 또렷하게 상기 시킬 수 있게 함께 해준 동료 분들이 있었습니다.

꿈조장님, 록키님, 그루브님, 퐝님, 유리님, 열쇠님, 홍님, 경자님, 여덟 분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가까이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튜터링데이 질문과 해답


"튜터님, 이상하게 처음 월부를 시작할때보다 지금 더 무엇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라는 질문에


"누구나 처음 새로이 무엇을 할때 열정도 가득하고 뭐든 할 수 있을거 같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그게 오래 지속 되기 위해서는 확신이 커야 한다, 그 확신이 크면 클수록 잘 할 수 밖에 없고 끝까지 할 수 있다"


처음 월부를 알게 되고 스스로 들었던 확신이 시간이 지날 수록 작아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실전반 경험은 저의 확신의 크기를 처음과 같이 채워 놓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확신을 크게 담고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월부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프 강의에서 주우이 멘토님의 응원 메세지를 끝으로

행복했던 24년 6월 첫 실전반 한달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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