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그전에 들었던 내마반, 열기반 강의는
부동산투자를 이해하고 투자자로써 초석을 다지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열준반 강의는 진짜 실전에 돌입!!!하는 느낌이었다.
회사에 입사해서 OT 후 실무에 배치되기 직전처럼
겁나고 무섭지만 한편으론 기대되는 짜릿한(?) 느낌이랄까...
자모님의 강의는 내마반 이후로 두번째인데
강단있고 확신에 찬 강의는 수강생 입장에서 무한 신뢰가 가고 듣는내내 너무 힘이 된다.
아직 당장은 어설프겠지만 어설퍼도 어설픈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두려움보다는 기대와 설레는 마음으로 조원분들과 임장을 나갈 수 있었다.
실제로 조원분들이랑 '자모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셨는데,,,' 하면서
강의 내용을 떠올리며 분임을 했는데 그만큼 머릿속에도 남는게 많은 강의였다.
또 메타인지를 확실히 할 수 있게 레벨별로 행동지침을 알려주셔서 실제 임장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강의를 먼저 듣고 분임을 다녀온 후 또 한번 강의복습을 하니 임장때 아쉬웠던 점이 무엇이었는지
체크해보면서 다음번에는 좀 더 레벨을 높여서 해보자! 하면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아직 분위기임장밖에 안했지만 추후 단지임장, 매물임장을 해보면서
자모님의 강의가 더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거 같다.
당장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스텝별로 알려주셔서 너무 유익한 강의였고
완벽하게 보다 '완성한다'에 목표를 두고 과제를 하다보니
정말로 다른 불필요한 부분에 시간과 에너지를 뺏기지 않고
그 지역의 투자가치만 생각하면서 나름 재밌게 과제를 즐기며 완수할 수 있었다.
[다시 Why로 돌아가서 의심하지 않으려면 당장 행동을 해야하고 그 행동에는 결과물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자모님 말씀에 무척 공감을 했다.
지금 나에게 가장 의미있고 중요한 건 '시간'이다. 그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한 행동이 그저 그런 지나가는 무의미한 경험,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큰 의미로 발전시키는 건 나의 태도에 달렸다!
세상에 하찮은일은 없다.
하찮은태도만 있을뿐
- 밥프록터-
열기반 수강 이후 목실감시금부를 계속 쓰고 있는데
점점 카페에 인증하는 것에, 1분1초 디테일하게 기록하는것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다.
투자와 관련해서 당장 내가 해야하는 중요한 일에 얼마나 몰입하였는가!
하루에 투자 관련시간을 얼마나 쏟았는가! 체크하는 게 먼저고
그게 목실감시금부를 작성하는 본질이다.
비싼 수강료를 내고 취미로 부동산 공부를 하는게 아니다.
'진짜 투자자로 성장한다'라는 정체성을 먼저 확립하고
행동하는게 너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더 깨닫고 반성할 수 있는 강의였다.
과정이 엉망진창이어도 나는 투자자로써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투자자로써 꼭 해야 할 단계를 배우고 과정의 완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나는 지금 투자자가 되는 중이다. 나는 인생을 바꾸는 중이다.
나는 2025년 35살이 되는날 반드시 부동산 투자로 10억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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