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았던거는 변화 가능성을 보라는 것이었다.
변화 가능성이 미래를 예측하라는게 아니라, 호재를 보자는게 아니라, 현재 계획되어있고, 어느정도 실현가능성이 있는 교통/상권/환경 등이 변하는 것을 보고 가치를 더할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사실 기존에는 월부에서 호재는 보라는건 아니다라고 했는데, 변화 가능성도 호재를 기반으로 한 결과라고 생각할 순 있으나…분석시에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지 그게 어떤 가치가 더해질 것인지 판단을 잘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