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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실전반 1기 [꼬야] 수강후기

24.07.30

저는 3월 애드센스반을 듣고 한번에 승인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어떤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4월 글쓰기 챌린지반에서 아레나님께 1:1 코칭 받을때도 

이 부분을 이야기 했고 2번째 코칭을 받을때까지도 감을 잡지 못해서 

제가 이후에 엄청 헤매겠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아레나님은 너무 자세히 잘 알려주셨어요. 제가 받아들이지 못한 것뿐 ;;) 

 

조금은 설렁설렁 했던 5월,

저품질, 도메인 주소 등으로 무던히도 헤맸던 6월을 지나 

7월.. 수습의 시기를 거쳐 이제 조금씩 블로그가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도메인 주소로 인해 서치어드바이저, 구글 다 혼돈이 좀…)

 

7월이 끝나갈 무렵 느끼는 건

결국 필요한 건 글쓰기와 꾸준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방문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가독성 좋은 글쓰기는 가장 좋은 무기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강력한 무기는 꾸준함입니다.

 

틀려도, 내가 못해도 그냥 하는 것! 

이게 내가 성장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것 같아요.

방법을 몰라서, 내 글이 너무 별로인 것 같아서,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어서 

그 자리에서 멈추면 거기까지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계속 시도해보고 헤매면서 한 발자국이라도 찾아간다면 

속도는 늦더라도, 헤맨 발걸음과 한 발자국 나간 걸음만큼! 성장한 사람이 됩니다.

 

조금 덜 헤매려다 더 헤맬 수 있고..

조금 덜 헤매려면 스스로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초보는 아니 저는.. 정보를 찾는다고 해도 다 이해하지도 못해요. 

그럼 그땐,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받아들이고 

다음에 또 이해할 수 있는 만큼 받아들이면서 성장해가면 되는 것 같아요. 

아레나님 늘 이야기하시는 것처럼 세상에 그냥 되는 건.. 없어요.

 

아레나님은 늘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셔서 믿고 갈 수 있는 분인 것 같아요. 

거품 없이 현실을 이야기해주셔서 그 현실을 믿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 글쓰기 방법이라던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알려주셔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주십니다.   

 

특히, 무엇을 질문해도 답이 척척 나오는 AI같은 Q&A 시간, 

아레나님이 직접 작성하신 글들은 블로그 운영과 글쓰기를 이해하는데 참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아직 허우적대느라 알려주신 것들 다 흡수하진 못했지만

여러가지 배웠으니 조금 더 적용해보고 시도해보겠습니다. 

 

질문 많이 못했지만, 단톡방이 있어서 많은 정보도 받고, 

힘이 되는 소통을 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아레나님, 실전반 1기분들 모두 7월 한 달도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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