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직장 생활 8년 차, 나름 그래도 가계부 쓰고 있어서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모두 듣고 난후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동안 저는 바보 멍충이 금융 문맹 이였습니다.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
나의 상황과 현실을 인식(자가점검 부터 시작)
너의 가장 큰 적은 너 자신이야!
내가 부족했던 것
내가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했던 것
2. 통장 쪼개기는 하고 있었지만 적금만 하고 있어서 카드를 연결해 소비를 통제할 생각을 못했음
이제 내가 그동안 부족했던게 무엇인지 알았으니 오늘부터 바로 실행시작!!!
이 강의를 20대 들었으면 참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이미 지난건 어쩔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재태크 열심히 공부해서
목돈 좀 더 마련해서 한국에서 내 집 마련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이런 유익한 강의를 만들어주신 월부와 너나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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