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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만들기] 인생에 변명하지마라

24.08.06

저자 : 이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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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

-> 모든 말이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다고 마음 먹은 순간 가난하게 사는 건 내 의지가 되는 것 같다. 벗어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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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과 행동을 배워야 해

-> 부자가 된 이후에 달라질 거라 생각했었는데, 부자가 된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그 모든걸 바꾸어 나갔다는 걸 여러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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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자존심 세워도 세상은 나를 똥개로 보는데, 나 혼자 아니라고 우겨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인정할 건 인정하고 시작하자.

-> '인정'하는걸 정말 못했었다. 항상 '아니'라는 말로 운을 떼었는데, 지금은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인다. 안되는 순간도 있지만, 최대한 남들에게 보이는 내 모습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은 고치려고 노력한다. 최근에는 ㅅ(th)이 나온다고 해서 고치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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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인드를 지닌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질문하고 배우며 삶을 업그레이드하려 노력한다.

->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기. 지금도 안해봤던 걸 하느라 스트레스를 무척받고 있다. 하루만에 뚝딱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란걸 아니까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이것도 익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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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건, 그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 내 수준이 지금의 내 모습을 결정하는 거다. '인정'이 발전을 위한 시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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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숨 걸고 내 인생에서 한 번 해보겠다는 절실함만 있다면, 못할 일도 없고 못 이룰 일도 없다.

-> 이 '절실함'이 나에게 없다. 항상 느끼는건데 나는 절실함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만큼 노력을 안하나 생각이 든다. 내 나름의 노력은 맞는지 가끔 헷갈릴때도 있다. 나는 천천히 쌓아나가야하는 사람인 것 같다. 스며들듯이 하다보면 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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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면, 부자가 된 자신의 모습만 생각하지 그 과정은 염두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요즘 어떤 것때문에 어려운지 모르겠는데,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 확실한 건 시간만 있다면 무뎌진다는 거다. 이 과정을 지금까지 몇 번이나 겪었는지 모르지만, 항상 그랬던 것처럼 지나고나면 왜그랬지?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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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룬다 해도, 쉽게 이룬 일은 그만큼 쉽게 무너진다.

-> 내가 어렵다고 느끼는 만큼 다른사람들도 어렵다고 느끼는거다. 버티는자가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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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고통은 10년 정도만 견디면 된다. 10년만 친구 안 만나고, 10년만 술 안마시고 담배 안 피우면 된다.

-> 10년만 힘들면 된다. 벌써 3년이 되었다. 이제 7년밖에 안남았다. 첫 3년과 앞으로의 7년은 난이도 자체가 다르다. 훨씬 쉬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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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음이라는 자산이 있을 때 자기 자신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

-> 빨리 시작한게 큰 장점이지만 가끔은 독이라고 생각한다. 결과를 이루어내고 나면 별 일 아니게 될까 항상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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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면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일을 해야 하나..'라는 회의가 들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다음날 새벽이 되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다시 시장에 갔다.

-> 힘든 감정은 당연하지만 하던 일을 멈추지 않기. 지금 나는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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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곳에서 살아남으면 어딜 가서도 살아남는다!는 목표의식을 가져보자. 그러면 세상에 못할 일도, 힘든 일도 ,불가능한 일도 없다.

->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 다만 그 일을 하기에 아직 내가 부족한 때만 있다. 한다고 마음먹으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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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배우고 싶다면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배울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거절당할 수 있다. 하지만 된다고 할 때까지 계속 가보는 것이다.

->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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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상대방의 역할까지 자신이 하려고 한다. '회장님이 바쁘실 거야', '내가 글을 올린다고 바쁜 사장님이 읽어보시겠어?' 이런 생각을 먼저 한다. 이러니 어떤 시도도 못하는 것이다.

-> 진짜 진짜.... 마인드셋을 하려고 해도 이 부분이 참 어렵다. 익숙해지고 싶다. 지금 내 벽은 이거다 ㅎㅎ.. 거절을 무서워한다. 당연한거지만 머리로 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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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이런 지적을 들었으니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배워야지 발전이 있다.

-> 받아들이는 태도. 항상 지적해주시는 주변분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실마리를 주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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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쉽게 평가하는가?

-> 내가 경험해본 것만 대단한게 아니다. 그런데 나는 내가 경험한 일을 과대평가하고 다른 이들의 경험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아주 못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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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는 것. 아무리 환경을 바꾸어도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 나는 어떤사람인지 자주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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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건 아니라는 의미다.

-> 열심히 하는 스스로에게 심취한 건 아닌지 자주 돌이켜보기. 열심히 하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열심히 잘하고 성과를 내는지가 중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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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있으면 기회비용을 최소화하고 내 삶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묻고 피드백 받는걸 두려워하지 않기. 부끄러워하지 않기. 내 시간과 돈 모든걸 줄여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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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배우고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스스로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

->노력해야한다. 쉽게 얻어지는 건 없다. 태도를 바르게 잡고 겸손해지자.

댓글 1

모도링
24.08.08 23:49

크 우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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