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에 푹 빠져서 다음 오프 모임을 기약해야만 했던 시간이었고. 자신의 거주 지역에 대해 임장을 나눌수 있는 시간 이었어서 서로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담에 만나 회포 임장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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