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원하는 지역, 원하는 단지의 매수를 위해 달려왔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전세 빼기의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임대 시 조건에 따라 보증금 반환의 대상이 달라진다거나, 전세보증금이 전세보증보험 가입금을 초과할 시 가입 가능한 금액으로 계약서를 재작성하는 경우 등 미처 알지 못했던 계약의 여러 사례들을 배울 수 있었다.
부동산 투자는 물건 매수와 함께 전세라는 법적 계약 단계까지를 잘 마무리 해야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
투자금은 수익률과 다음 투자 시기를 결정하게 되므로, 적절한 매매가와 전세가로 전세임대까지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만들어 투자금 회수에 중점을 두어야 하겠다.
#전세세팅까지의 단계별 주의 사항
- 매수결정: 권리 상 하자 체크(등기부 등 꼼꼼히 확인)
- 매매계약: 온전한 소유권(해석에 이견이 없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재)
- n개월 뒤 매매잔금: 매매잔금은 전세자금으로
- 매도자가 전세입자: 매매가-전세가 차익 지급
- 임차인 거주중: 매매가-전세가 차익 지급(갱신 청구 유의)
3. 임대계약: 원상회복 반환
- 전세가격 설정: 단지, 생활권, 공급 확인
- 임대기간 설정: 공급, 수요, 포트폴리오 확인
- 임차인에 따른 대응전략: 기존 임차인, 법인
- 임대 리스크 고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