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된 맞벌이 신혼부부 입니다 !
현재 지방 소도시(진주)에 24평 10년 임대아파트 거주중인데 자녀계획 및 내집마련으로 아파트 알아보던중
괜찮은 아파트를 찾았습니다.
진주 혁신도시 안에서 유일하게 초품아 이고 대규모 공원을 끼고있으며 26년도 완공 예정인 진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이 바로 이 아파트 앞에 지어지게 됩니다.(투자규모 600억원)
아쉬운 점은 13년도에 완공된 구축이라는 점과 33평인데 비해 수납공간/주방이 좁고 작은방이 평수대비 크게 빠진 타입입니다..
(요즘 신축들은 작은방이 좁게 빠진 대신에 주방이나 펜트리가 넉넉하더라구요)
이 아파트를 내집으로 정하고싶은 이유는 진주 혁신도시 유일 초품아+물초울공원+복합문화도서관 3가지의 시너지로 초등학교까지 아이 키우키에는 더 없이 괜찮아 보여 15년가량은 실거주 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거래 기준 매매4억 전세3.3억 (7000갭)이고 실시간 매물기준 갭은 1억입니다.
전세 끼고 매매 후 현재 거주중인 임대아파트에 4년정도 더 살다가 리모델링해서 넘어갈 생각입니다.
혹시나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 하여 문의 남깁니다..
이 아파트 첫 내집마련으로 괜찮을까요 ??
그리고 현재 자본금이 조금 부족한 상황인데 대출로라도 매매를 서둘러야할지
1,2년정도 기다려도 괜찮을런지 궁금합니다.. 향후 1~2년 이내 집값이 많이 오를런지 ㅜㅜ
부부합산 연소득 : 세후9천만원 / 연 저축액 4~5천만원
부채 : 임대보증금 9300만원 중 5400만원 대출
노후자금 : 퇴직연금 + 퇴직금 합산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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