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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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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보고서는 뭐랄까요? 넘사벽 같았습니다.
꼭 해야 하는 일인 것은 알겠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늘 막막한 보고서이기만 했습니다.
물어보자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모르겠고, 다들 보면 너무나 멋지게 잘 하는데
저는 시작도 못하겠더라구요. 진짜...막막한 느낌에 나중에는 꼭 써야하나 하는 생각도 든게 사실입니다.
밥잘님의 강의는 딱 저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강의네요
임장보고서의 A부터 Z까지, 마치 성문기초영문법 뭐 그런 느낌이랄까요?
걸음마부터 아니 뒤집기부터 배운 것 같아서 슬쩍 용기가 솟았습니다.
할 수 있겠다~ 해볼만 하다~ 얼른 시작해보고싶다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잘님의 응원메시지는
아~ 나도 꼭 해내서 저런 말을 누군가에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강까지 들으면서 올해 들은 강의중에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이 수업을 제일 먼저 들었어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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