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밥잘님의 강의를 들으며 임장 및 보고서 작성 후 1등뽑기까지 어떻게 이을 수 있을지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시세를 하나하나 따는 것이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비로소 해당 지역의 단지들을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신분당선의 사례처럼, 이후에 상승하는 지역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름길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임장하고 공부하는 방법으로 하나씩 쌓아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