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나 임장이 모두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졌는데, 자음과모음님이 이해가 쏙쏙 되도록 잘 설명해주셔서 감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임장의 과정과 각 단계별로 어떤 것들을 체크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우니 막연한 두려움이 줄어드는 것 같다. 이번 실전준비반을 통해 임장 방법을 제대로 배워서 한달에 한개씩 앞마당을 넓혀나가고 싶다.
1강에서 좋았던 또 다른 점은, 눈높이에 맞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다. 무작정 많이 걷고 무리하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의 수준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또 개인적으로는 이런 임장 과정을 통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의심하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강의 중에 "하고 싶은 때, 환경이 허락한 때만 하는 것은 취미"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반성을 하기도 했고, "하면 된다"고 여러번 강조해서 말씀해주시니 나도 스며들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부는 끝이 없고 원하는 부를 단기간에 얻기는 어렵겠지만, 바쁠 때도 힘들 때도 독강임투하는 생활을 이어나가고, 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꿈꾸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2025년 12월 31일 나는 예상보다 빨리 1호기를 장만한 상태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