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상황설명>
저는 현재 어머니 명의로 계약된 전세집에 거주하고 있고 어머니는 얼마전에 첫 투자를 하셔서 10월초에 1주택자가 되십니다
어머니는 1주택을 유지하시면서 허그 안심전세대출을 2억 이하로 받아 실거주 할 계획이고
정획히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미래에는 1주택 유지하다가 갈아타기 하거나 혹은 월세로 이사해서 소액으로 2주택 매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는 무주택이고
올해 11월 1호기 가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앞으로 소액 투자(다주택) 투자자를 할 계획입니다
<질문>
제가 어머니와 거주분리 해야하는 시점이 궁금합니다
- 1 호기 가계약전
- 1호기 잔금전
- 2호기 가계약전
제 생각으로는 1번이 제일 안전(?) 하다고 생각 되는데 혹시 2,3번도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거주분리를 하게 되면 월세와 생활비가 추가로 지출될 상황이라 종자돈 모으는게 줄어들어서 조금이라도 늦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다주택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생활비 아끼려다 나중에 세금을 왕창 내게 되는 무서운 상황이 발생할까봐 걱정이 됩니다ㅠ;;;
세금강의도 들어볼 계획인데 먼저 투자 경험하신 선배 투자자님 들의 조언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미리 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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