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당연히 머리속으로는
막연히 알고 있었을 수도 있을 얘기들을
명확히 짚어주시고
방법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주시는 것 보고
나는 행동만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투잡을 하고 있는 현실이라
시간을 내서 임장 등을 하는것에 대해
정말 막막한 마음도 같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천천히 따라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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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히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8천으로 9억아파트사조_갱히]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수강을 해요.
서울시 마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1기 47조 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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