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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전에도 급한 맘에 예산이 될 것 같은 단지를 찍어 임장을 다녔는데,

실제로 내 예산 내인지 불안함과, 잘하는 매매인지 확신이 없어서 성공은 못하던 차.

이번엔 재수강이라, 노트에 적어가면서 수강했습니다.

 

우선, 

  1. 주담대의 핵심인 LTV, DTI, DSR 개념 다시 한번 확실히 정립할 수 있어서 좋았음
  2. 상환방법 중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장단점과, 무엇보다 빚을 어떻게 갚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해 깨닫고 유레카! 를 외쳤음 (너무 감사합니다!) 
  3. 서울 아파트 매매에 대한 확신이 생겼음
  4. 결국 우상향이라도, 매수하기 좋은 시기 (PIR, 전세가율의 타이밍)에 대한 판단기준이 생겼음
  5. '나의 예산'에 대한 기준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뿌옇던 시야가 뚜렷해진 느낌) 안심하고 대출받을 수 있겠어요!
  6. 대출규제 시기라고 일컫는 지금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덜었습니다. 사기 좋은 지금, 수업 잘 듣고 차분히 판단해서 연내에 좋은 매물을 GET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7. 서울시내 25구의 급지에 대한 브리핑과 평균매매가를 기준으로 내 예산 내 지역을 선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후보단지 리스트업! 

이번 강의만으로도 배운 것이 많은데 앞으로 배울 것들도 너무나 기대합니다.

복습하고 익혀서 꼭 실전 성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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