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하기 전에도 급한 맘에 예산이 될 것 같은 단지를 찍어 임장을 다녔는데,
실제로 내 예산 내인지 불안함과, 잘하는 매매인지 확신이 없어서 성공은 못하던 차.
이번엔 재수강이라, 노트에 적어가면서 수강했습니다.
우선,
- 주담대의 핵심인 LTV, DTI, DSR 개념 다시 한번 확실히 정립할 수 있어서 좋았음
- 상환방법 중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장단점과, 무엇보다 빚을 어떻게 갚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해 깨닫고 유레카! 를 외쳤음 (너무 감사합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에 대한 확신이 생겼음
- 결국 우상향이라도, 매수하기 좋은 시기 (PIR, 전세가율의 타이밍)에 대한 판단기준이 생겼음
- '나의 예산'에 대한 기준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뿌옇던 시야가 뚜렷해진 느낌) 안심하고 대출받을 수 있겠어요!
- 대출규제 시기라고 일컫는 지금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덜었습니다. 사기 좋은 지금, 수업 잘 듣고 차분히 판단해서 연내에 좋은 매물을 GET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 서울시내 25구의 급지에 대한 브리핑과 평균매매가를 기준으로 내 예산 내 지역을 선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후보단지 리스트업!
이번 강의만으로도 배운 것이 많은데 앞으로 배울 것들도 너무나 기대합니다.
복습하고 익혀서 꼭 실전 성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