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강의를 듣다.
- 설레임을 가득안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을 구성되어있는 강의를 보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후후!!
내집마련의 타이밍을 이렇게나 명확하게?
- (나에게 내집마련의 가장 큰 어려움은)
지금 집을 사도 되는걸까? / 지금 집을 마련하면 큰 손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이러한 나의 어려움이 얼마나 해소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었다.
물론 긴 시간과 경험을 압축하여 보여주셨겠지만,
데이터에 근거한 흐름을 알기쉽게 설명을 해 주셨다. 너무 대단했고, 감사했다.
기회가 오고 있구나….
내집마련의 길을 그리다.
- 어떻게 내집을 마련할지 막막했다.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1) 적당히 알아보고(내가 살았고, 살았던 곳 위주)
2) 명확한 예산근거 없이
3) 부동산 매물로 나와있는 몇몇 집을 가본 후
4) 결정하고, 계약을 하지 않았을까?
- 이제는 내집마련의 길이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인다.
자본주의의 기본 매커니즘을 깨우치다.
- 자본주의에서 태어나 공부를 했고, 회사생활을 했다.
이론으로 배운 자본주의가 이렇게 내 피부로 와 닿았던 적이 있을까?
부동산을 통해 자본주의를 직접 느끼고 조금 더 실감하게 된 것이
나에게 큰 임팩트로 다가왔다. 수강하기 참 잘했다… 다시한번 되새긴다.
내집마련까지 달려가보자
- 시작이 참 좋았다. 반을 잘 채웠다. 나머지 반의 끝은 완강이 아니라 내집마련이다.
달려가보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