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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년에 꺼내볼 퇴사일기이자, 입사일기이자, 투자초보자의 다짐일기

24.10.08

 

닉네임

라떼이자 (현재 실준반에서) 모카입니다.

그래서 닉네임은 라떼n실준모카

매번 닉네임소개에서 “처음 좋아했던 것을 기억하기위해”, “초심을 기억하기위해” 라고했지만, 이번 실준반에서 질문을 받고보니 제대로 소개해본적이 없더군요. 그 초심은, 그 좋아하는 것은 바로 저의 “주거열망"입니다. ○○○○한 곳에서 살고싶다는 것을 주거열망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파트에 계속 살아왔지만, 아파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건축탐구 집” 입니다. 

저의 주거열망은 앞마당이 넓게 있고, 조금나가면 도시인프라를 모두 누릴수있는 스팟의 2층짜리 쾌적한 단독주택 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있고, 아파트에 투자하려고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거열망을 기억하기위해서 저의 닉네임을 지은 것입니다. 

 

제게 강렬했던 첫 커피의 기억조차 점차 잊혀지고, 이제는 아메리카노를 아무렇지않게 마시고있기에,

 

이제부터라도 매일마시는 커피 한잔에서도 위와같은 주거열망에대한 초심과 취향을 기억해내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은 열기반 시작하면서 제 노트북옆에 툭- 아무렇게나 놓여져있는 커피한잔이, 제게 그런 말을 거는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블랙커피가 말했습니다 너 원래 나 안좋아했잖아?

-그래 맞아 나 원래 아파트를 별로 안좋아했어.

 

이렇게 (이상한 자문자답속에 탄생한 닉네임)입니다. 지금은 아메리카노만 먹고 아파트만 보거든요. 

 

어떻게보면 제 닉네임이 제 비전보드의 축소판입니다.

 

 

 

 

거주 지역

경기도

 

 

관심사

제1관심. 투자초보로서 돈그릇키우기 (독서)

제2관심. 습관 형성하기 (인생이 달라지는 몰입)

제3관심. 투자와 갈아타기를 하나로 묶고 실력쌓기

 

 

목표 순자산

최종목표 60억

 

 

멤버들에게 한마디

함께 머물러요 함께 나아가요

때로는 질문하고, 때로는 경청하며.

때로는 앞서가고, 때로는 멀리보며.

 

 

 

아래의 글은 제가 나중에 꺼내보고자 남기는 사진입니다. 퇴사일기이자 입사일기이자 다짐일기입니다.

 

 

 

 

인생의 멘토와 러닝메이트를 찾는 첫번째 길, 자기소개를 해준 멤버를 댓글로 환영🎉해 주세요!


댓글

카미유
24.10.08 14:23

건축탐구 집 저도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

선후
24.10.09 00:45

1년 뒤에 다시 보기요~!! ^^ 화이팅~

험블creator badge
24.10.09 17:50

안녕하세요 험블이라고 합니다 :) 월부 커뮤니티에 가입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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