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 전세가와 차이가 없어 첫집을 마련했습니다
역세권에 번화가이며, 마트가 5분거리라 아이가 없는 시기에는 매우 좋았습니다
하지만 번화가는 아이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학군지, 매매, 전세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다시 매매를 한다면 똑똑한 집을 사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공부를 어디서 부터 할지 몰라 고민하다 월부기초강의를 신청했습니다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씹어 먹여주는 강의였습니다.
1주차에 나의 종잣돈 파악, 대출종류, 가능 지역을 찾아보는 과제가 매우 구체적이어서 답답한 곳이 해결된 기분입니다
2주차의 입지 파악분석 강의를 바탕으로 똘똘한 집을 구매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