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힘좋고 오래가고 망가지지도 않는
헤비듀티입니다.

월부학교 가을학기
프메퍼 튜터님과의 첫 튜터링 데이를 마쳤습니다.
빈시간 없이 하루를 꼬박 채워
제자들에게 오늘이 마지막인양
하나라도 더 퍼주시려 최선을 다하시는 진심이 내내 전해졌습니다.
제 그릇이 작디 작아 주신 인사이트를 미처 다 담아낼수 없음이 죄송할 따름..
투자 / 마인드 양쪽 에서
많은 가르침 들을 주셨지만.
거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수백번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은
“지금 바로 투자 할 것"
이었습니다.
네…
연말 혹은 내년초 가 아니고
공급이슈가 해소되고 가격이 안정될
약속의 그날,
무슨무슨 day가 아닌..
투자에 필요한 두가지요소
즉, 종잣돈과 실력이 갖추어졌다면
“지금, 당장”
투자할 것을
진심으로, 간절하게 호소하셨습니다.
왜 저렇게 까지 제자들의 투자에 절박하신 것일까.
우리가 투자한다고
본인에게 단 돈 몇만원의 수수료가 떨어지는것도 아닐텐데.
왜 제자들의 행동하지 않음에
저렇게나 안타까와 하실까.
튜터님께서 전하시고 자 했던
단 하나의 메시지.
우리가 지금 투자를 망설이지 말아야 할 이유를
튜터님 말씀을 기반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싸진 가격이 가장 큰 호재이다.
아래는
최근까지 뜨거웠던 수도권 시장에 가려
과공급 여파로 아직 누워있는
모 광역시 2급지 1등생활권
준신축대장급 단지의 실거래 트랜드입니다.
23년 초 바닥을 찍고 1년 넘게 꾸준히 회복했음해도 불구
여전히 전고점 대비 -27% 할인중입니다.
"지금 싸진 시장이 가장 큰 호재이다.
이렇게 싸진 시장에선 더 좋은거를 봐도 되고 선배들은 이런 투자기회를 누리지 못했다
선배들이 감히 쳐다보지도 못해던 단지들을
여러분은 별로라고 쳐내고 있다."
-프메퍼 튜터님-

그럼에도 우리는..
저렇게 회복 못한데는 그럴만 한 이유가 있을것이다.
라며 이미 반등한 단지들 뒷꽁무니만 쳐다보고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지금 탈 수 있는 버스들이 여전히 많은데도 말이죠.
저걸 탔어야 했어..저걸.
그래서 우린 아마도..
2. 혹시 지금도 투자 안할 이유를 찾고 있는것은 아닌가?
지금은, 여기는, 공급 폭탄이라 위험해
대출규제가 이지경인데 이런상황에 전세입자를 어떻게 구해?
싼물건은 죄다 세가 적게 껴있어서 투자금이 너무 많이드네..
난 투자하기 위해서가 아닌
임장하고 임보쓰고 ,
앞마당 늘리기 자체에 천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나는 나의 욕구와 목표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공급 많다고 투자 못하는거 아니다.
오히려 공급과다로 가격 박살나 있다가 신속하게 물량이 해소되고 있는 상황이 가장 좋다.
투자자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프메퍼 튜터님-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있는 서울동쪽지역들에 초 집중해야 할 이유…)
3. 그래서 난 투자자인가 지역 분석가 인가?
" 지역 분석가처럼 생각하는 순간 돈과 멀어진다.
월부에서 오래 남아있는 사람은 다 돈 벌어본 사람들이다.
돈버는 경험이 젤 중요하고 그러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
-프메퍼 튜터님-
우리가 치열하게 임장하며
뾰족하고 정교하게 단지 선호도 와 가치 파악 하는 것
이건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함이지
지역 전문가 , 분석 전문가가 되기 위한것은 아니다.
내가 본질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4. 생각보다 우리에게 시간과 기회가 많지않다.
"여러분 인생에서 딱 10개 밖에 투자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10개 많은거 아니다.
이런 마음 가지면 한채 한채 대충 투자할래야 할 수가 없다."
-프메퍼 튜터님-
그럼 내돈을 어떤 곳에묻어야 할지 답 나온다.
그리고 이렇게 싸게 살수 있는 기회는.
특히 수도권에서는 내 인생에 몇번 오지 않는다.
5. 결국, 씨를 뿌리지 않으면 수확은 없다.
오랜기간 알고 지낸 친한 회사 선배가 곧 올림픽 파크포레온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선배의 고백에 따르면
22년 12월 포레온 청약 당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던 최악의 암울한 하락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때 전 부동산 공부 시작하기 전 이어, 시장상황을 인지 하지 못했지만…)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
이가격엔 반드시 미분양나니 그때 마피로 들어가라.
주변의 모든 사람이 청약을 반대했는데
딱 한명 제가 강력하게 청약을 독려했다고 합니다.
(응?? 왜 그랬지?)
그때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르던 저도
막연하게 전용 84, 13억이라는 분양가가 비싸지 않다고 느껴졌었고
(지금 13억으론 아르테온 59도 못사게 되었습니다만..)
무엇보다 전
부부합산 소득이 상당함에도 불구
선배의 배우자가 지독한 하락론자여서
오랜세월 전세금만 올려주며 집없는 불안을 호소하는 시간들을 지켜봐왔기에
이제 좀 내집마련하셔서 집스트레스좀 덜 받고 살았음 하는 맘 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ㅎㅎㅎ

(정작 전 왜 청약 넣을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을까요. 하하하)
핵심은 올파포 청약을 했어야 했다!
가 아닙니다.
따로 시간내어 공부하지 않는 제 선배도
돈을 집어넣는 용기를 냈기 때문에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상과 영혼을 갈아넣으며
엄청난 시간과 돈을 부동산 공부에 투여하는 우리는
주야장천 공부만 할뿐
정작 투자처에 돈 집어 넣는 행위를 하지 않음을
튜터님을 안타까워 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좋은 시장에선
배운대로 투자만 하면
벌 수 있는 싸진 물건들이 널려 있는데…
네, 그렇습니다.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란것은 없습니다.
불타오르는 상승장이던
현장에 개미새끼 하나 안보이는 하락장이던
1년에 한채이상씩은 반드시 투자하셨던 너바나님의 사례는
“에이,그건, 너바나님이니까 할 수있는거지.”
라고 넘겨버릴 일은 아닌것입니다.
투자 경험이 부족한 우리는
어쩌면 단 한번의 스윙으로 홈런을 노리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투자란 좋은 자산을 적당한 가격에 사서 오래 보유하는 것”
이라는 찰리멍거 형님의 말씀처럼
어느 시장에나 가치대비 싼 물건은 반드시 존재하고
무엇보다 투자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는
번트라도 치고 출루할 생각을 해야합니다.
“지금까지 노력하며 보낸 시간을 믿으세요. 여러분 실력을 부정하지 마세요.”
-프메퍼 튜터님-
오븐에서 구워지듯 고통스러웠던 지난여름
현장에서 흘렸던 우리의 땀이
시장 평균보다 더 버는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실력으로 내제되었음을
믿고 행동합시다!
여러분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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