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새콤승자입니다.
이번주 매수협상하느라 과제를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과제도 어떻게든 시간 내에 제출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후기를 다른 pc에서 초안 적어놨는데 유리공과 논의하느라.. 급하게 다시 적고 있습니다)
이번 3주차 강의는 코크드림멘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New"실전준비반(실준반)이라서인지,
이번 실준반은 지난 7월에 수강했던 실준반과도 강의내용이 많이 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1주차에 발품, 2주차 손품. 3주차 "투자과정"
이렇게 이어지는 강의 커리큘럼이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1주차에는 손품을 팔세도 없이, 임장을 가야 하기 때문에,
발품을 1주차에 구성을 해주신게 좋았고,
2주차는 손품 과제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주는 저희조는 매물임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3주차에는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투자과정"에 대한
이번 강의가 딱 맞아 떨어지는 강의라는 생각인데요.
수년간의 투자 경험과
10채 보유를 하면서 다양한 계약 경험을
고스란이 강의에 녹여내시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중소도시에 대해서 각각의 투자사례를
이렇게 다 알려주셔도 되나 싶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강의에서 말씀주신데로.
과거에는 몸으로, 돈으로 겪으셨던 경험을
이렇게 다 나눠주시는걸 보고,
역시, 강의수강료가 아깝지 않구나 싶었는데요.
코크드림멘토님께서
8년간의 상경기를 통해서,
강의료와 임장에서의 큰 비용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강의를 더 신경을 써서 준비를 하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실전준비반에서도
강사님께서 말씀주시기는 했지만,
"핸디캡은 나중엔 스토리가 된다."
안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는
해야하는 이유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크드림님만의 쾌활한 강의스타일 덕분인지
이번 강의가 7시간이나 되었음에도
강의를 금방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코크드림 멘토님께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