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이외의 추가 수익 라인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월부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당근자판기 강사님의 에어비앤비 실전호스트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결국 외도민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숙소 오픈까지 갈 수 있었는지 그 후기를 간단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
- 당근자판기님의 강의에서는 외도민 숙소 오픈에 대한 프로세스를 A to Z 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설명에 맞게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 하지만 외도민 숙소 오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물 구하기 입니다.
- 집주인 동의가 된 매물을 실제로 구하기는 사실 하늘의 별따기라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결코 쉽지 않습니다.
- 수 없이 손품을 팔아야 하고 끊임 없이 부동산에 전화를 돌려야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안된다라는 답변 뿐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전화를 돌려 봅니다.
- 저는 강의에서 제공해주는 외도민 동의 물건을 받아서 진행하였습니다. 임대인 동의가 된 물건이기에 타지에 거주하며 서울에 오픈하려고 하는 저와 같은 상황의 수강생에게는 최고의 강의 포인트 였습니다.
- 하지만 매일 물건을 올려주지만 엄청난 경쟁율로 물건이 소개되자마자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 여기서 팁을 드리면 입지와 사진을 보고 일단 괜찮다는 확신이 들면 빠르게 움직여서 먼저 쟁취하여야 합니다. 물건 소개 받고 10분 15분 조금 이따가 연락해볼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절대로 물건을 잡을 수 없습니다.
- 이부분을 명심하고 에어비앤비 숙소 오픈에 접근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에어비앤비 숙소 오픈에 성공하셔서 제2의 월급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