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잔금치루러 가는길에 난감한 상황때문에 도움요청드립니다ㅠㅠ
매도자와 현재 세입자 말이 다를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세입자의 경우 올해 들어오셔서 매수자인 제가 전세승계조건으로 매수하였습니다.
화장실 세면대 수전부분 손잡이가 움직일때마다 뻑뻑하고 소리가 끽끽나더라구요..
매도자는 원래는 안그랬다.(세입자과실)
세입자는 처음부터 그랬다고 한다면
매수자인 저는 나중에 현세입자 퇴거시 원상복구요청을 지금 미리 말씀드려야될 것 같은데 어떻게하면 세입자분기분상하지않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세입자뜻대로 그냥 받아들이고 제가 수리해야하는 부분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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