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라기 보다 정확하게는 뿌리를 다질 흙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강의를 접하기 전이라 이것저것 생각이 있었는데
‘나’를 계속 적용하게 되더라구요.
(다들 그렇듯이…)
기초 시작 전 강의인데도 와닿기도 하고 어떻게 하라는 얘기를 보고 아… 막연하게 내 머릿속에서 맴도는 것들에 대한 어찌보면 명확하진 않아도 차츰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이라면
크게 기재(기록)은 2가지 해보았습니다.
기초 흙 좀 다시 다져보겠습니다.
강의 들어보니 왜 라는 의문이 아! 이래서! 당연히!
의문보다는 확신과 의지로 수강해보겠습니다.
아, 별점은 너무 뼈맞는 얘기해서 우울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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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까지 응원합니다. 한달의 목표 정해두시고 꼭 이루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