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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아직 미혼인 저는 이제 알에서 깨어나오려고 합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결혼을 꿈꾸며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저는!

더이상 안주하지 않고 독립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넣게된 송도 래미만센트리폴 청약!

예비로 번호를 받게 되면서 저의 마음은 더 조금해졌습니다.

 

이 청약에 대해 다양한 장단점에 대한 관점이 있는데

글을 읽을 때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저를 보고 답답함이 밀려왔습니다.

 

비교군이 없으니 스스로 판단이 아닌 휘둘리는 모습을 보고

부동산 공부에 대해 경험치를 쌓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배움에서 멈추지않고 발로 뛰어서 이 전환점에 기로에서

좋은 성과를 내보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저의 성장이! 


댓글


주유밈
24.11.03 16:30

쿠호호님 모르면 더 두렵더라구여!! 알고나서 하나도 무섭지 않은 우리가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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