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내마기를 완강하긴 하였지만, 

현생이 바빠서 숙제는 대강대강 … 강의 완강에 급급하였습니다 ㅠㅠ

 

이번에는 좀더 집중해서 잘 듣고, 25년도 중반대에는 내 집 마련 하고 싶습니다.

 

물론…. 결혼과 같은 몇 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지만,

제가 가능한 선택지 안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 준비중인데, 남자친구는 충청도 근무, 저는 경기도 남부 근무인 이 상황속에서 

어디가 가장 좋은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내마기에서는 서울을 향해 가라고 하셨지만, 

상황 자체가 서울을 가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기준을 꼭 마련하여 좋은 내집마련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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