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내일의 나입니다.
실준반이 마무리되고 감사하게 강사와의 임장에 초대해 주셔서 아주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월부에서 처음 하는 이벤트인 것 같은데요.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멋있게 꾸며 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참석하신 실준반 조장님들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뻤습니다!ㅎㅎ
함께한 강사님은 실준반에서 임장에 대해 A부터 Z까지 알려주신 권유디 튜터님이셨는데요.
권유디 튜터님과 함께 임장과 식사라니, 발표가 되고 당일까지 설렘이 쭉 이어졌습니다.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튜터님도 들어오셨습니다.
임장지를 말씀해 주시고 루트도 직접 그려주셨는데요. 기대가 된다는 튜터님에 이야기에 더욱더 아드레날린이 솟아났습니다ㅎㅎ
질문 100개 생각해 오라는 말씀과 함께 만날 날을 기약을 하였는데요.

당일이 되었고, 임장지 근처 카페로 오라는 튜터님 말씀에 카페로 향하였습니다.
제 시각 보다 모두 일찍 도착하여 튜터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유디 튜터님은 강사와의 만남 때도 안면이 있어 인사를 드렸는데요, 또 이렇게 밖에서 뵈니 새롭기도 하고 더욱 멋지셨습니다.ㅎㅎ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튜터님께서 우리가 어떻게 모일 수 있었는지, 조장으로서 나누며 하는 과정에서 올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버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시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기버의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 모여 본격적인 만남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자연스레 한 명 한 명 투자 이야기가 나왔고, 모두 돌아가며 질문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번 장에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각자가 상황이 다르기에 질문에 귀를 기울여 각자에게 맞는 솔루션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서울의 시장 이야기, 수도권의 상황들 지방은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각자의 이야기에 맞게 답변을 들으니 현재 시장에 대해 좀 더 정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질문에도 명쾌하고 생각해 보지 못한 인사이트를 주셔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할지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상담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임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유디 님이 짜주신 루트와 임장을 이후에 복기해 보니 분위기 임장시 어떤 걸 봐야 하는지 단지 임장은 어떤 걸 봐야 하는지
단지 끼리의 비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지마다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을 집중적으로 임장 때 들을 수 있었는데요.
튜터님은 어떤 시각으로 임장을 하시는지 말씀해 주셨고 우리가 잘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임장을 하며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고 하셔서 임장 때 궁금한 것 들을 물어보고 다른 분들의 궁금함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중요한 건 우리가 임장 때만 할 수 있는 것, 볼 수 있는 것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
어디 학교를 가는지 인구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등은 충분히 손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기에 최대한 현장에 집중을 하고 사람들을 잘 봐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상권을 볼 때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상권끼리의 비교, 또 이것을 넘어서 해당 지역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가치는 무엇인지도 생각을 해보고 그것을 입지에도 연관 지어보고 단지의 가치와도 연관 지어 생각해 봐야 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임장에 좀 더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지로 들어와서 볼 때에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이건 사실 시간이 쌓여야 하고 많은 데이터가 축척이 되어야 점점 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임장을 하며 단지 이야기를 나누고 방금 봤던 단지와 현재 단지의 차이를 몸으로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루트도 단지 끼리 비교를 할 수 있게 아주 잘 짜주셔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임장 중에도 계속 질문이 쏟아졌고 끊임없이 답변을 해주시며 저희에 궁금함을 풀어주셨습니다..
내가 평소에 확신이 부족했던 임장에 몇몇 시각을 튜터님 덕분에 현장에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을 마치고 미리 예약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임장 후에 먹는 식사라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식당에서 역시 저희에 끝없는 질문은 계속되었는데요.
여러 조장님들의 질문을 받으시고 튜터님이 하신 말씀 하나가 강하게 남았습니다.
여러분, 정답은 투자자 자신에 있습니다.
네,
이걸 해야 할까요 저걸 해야 할까요. 이게 좋을까요 저게 좋을까요. 여기가 낫나요 저기가 낫나요.
이러한 질문은 물론 어느 정도의 정답은 있습니다.
또 우선순위로 어떤 것이 나을 수 있는지 충분히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튜터님께 개인적인 깊은 고민을 털어놓으면 훗날 어떤 것이 목표 시냐 물으시곤 하셨는데요.
우리가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그 과정으로 놓고 보았을 때 중요한 건 투자를 하느냐,
물론 가치가 있다는 전제인데요.
계속 고민만 한다거나 더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엄한 것에 빠져 있다거나 하는 오류에 빠지면 안 된 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좀 더 본질을 생각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랜 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단체 사진도 찍고 한 명 한 명 싸인도 해주시고 일일이 사진도 다 찍어 주셨습니다ㅎㅎ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적인 고민도 말씀드려 방향도 잡을 수 있었고 투자 선배님들에 이야기와 동료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끝없는 질문 세례를 다 받아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번째 싸인을 받았는데 앞으로 10번 더 받기로 하였습니다….ㅎㅎ
모두 월부에서 계속 뵀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