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안녕하세요. 주중은 업무에 치여 주말에….벼락치기를 하고 있는 탱 고입니다.
<스탭이 엉켜도 그것이 탱고다.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고자 애쓰는 의지의 탱고입니다.>
저는 실준반을 처음으로 열중반이 2번째 강의라 저환수원리’라는 개념이 생소했습니다.
임장과 임보 열심히 쓰고 1등 뽑기하고 결론을 내면
언젠가 내 경험을 집대성한 1호기를 가질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니 까마득했어요.
사실 임장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임장도 어려운데 임보는…..더 못하겠어요. 엄두가 나질 않아요.
가여운 너무나 작고 소중한 레벨의 탱 고
업무는 밀리고 삶의 균형이 깨진 느낌이라 이게 맞는지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 지 고민됐어요.
우리는 많은 걸 지켜내며 살고있잖아요.
삶과 일, 행복, 건강, 가족 등
한 발짝 성장하려면
일상의 불균형의 상태는 너무도 당연한 것 같아
용기를 얻어갑니다.
도미노를 쌓으면서 팽이를 돌리기를 하는 상황이라는 표현도
너무 찰떡이였습니다.
몰입하되 너무 과몰입하지 않기를 깊이 새기며
게리롱님이 쉽고 꼼꼼하게 알려주신 ‘저환수원리’를 투자 전 꼭 점검해야겠습니다.
해외여행 전 여권을 챙기는 것처럼 중요한 기본 중의 기본인 것 같아
나이에 비해 늦게 시작한 것 같지만
좋은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단축시킨 것 같아 5년은 번 것 같습니다.
게리롱 덕분에 알찬 레버리지 하고 갑니다:)
댓글
탱 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