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이번 청약 사이클의 마지막을 앞두고, 매수로 방향을 잡아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열중을 신청했습니다 .
사정상, 전세를 놔야할 것 같은데 전세놓기가 커리큘럼에 있어서 딱!! 저에게 맞는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드뎌, 전설속의 이무기같았던 게리롱님 수업을 듣게 되어, 신기방기 했습니다.
1주차 마지막 수업을 퇴근 길 지하철에서 듣다가 그만 한 정거장 더 가는 바람에 첫째 하원 시간에 늦을뻔 했지만,
게리롱님의 응원에 눈물이 울컥날뻔 하기도 했습니다.
두아이 워킹맘으로서 조금 느리게 갈 순 있지만, 포기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달은 매주 매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마침 게리롱님이 알려주신 원칙과 템플릿에 매임한 물건들을 정리해보고, 1등 뽑기에 활용하려고 합니다. (해서, 캡쳐본도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과제먼저..ㅠ)
강의를 다시 한번 돌려서 보는데
좋은걸 사는 게 투자를 잘 한 것이 아니라, 덜 좋아도 가치보다 싸게 사는 게 좋은 투자
라는 게리롱님의 말에 가슴 한 켠이… 찔리네요.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 이 상황.
이번주 매임은 저평가된 단지로 가봐야겠습니다…
게리롱님이 후기를 다 보신다고 하셨으니,
“첨 뵈서 반가웠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지하철에서 듣는 미아님 강의듣다 내릴곳을 놓쳤어도 일과가 너무 깨지지 않으셨던 모양이라 다행입니다 ㅎㅎ 전 전설속의 이무기 게리롱님이 여자분이신줄 알았어여 ㅎㅎ
워킹맘 투자자분들 세상에서 제일 멋져요~!!! 미아님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