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구분없이 통장을 분리 해놓고 정확한 순수입&지출 구분이 안되있구나~
많이 지출되는 부분은 대부분 굳이? 안써도 되는 것들
크게 쓴 건 없는 거 같은데~ 왜 돈이 없지? 소소하게 지출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또 보험료 비중이 크다
활동비 (모임,차량유지비) = 체크카드
생활비 (식비,공과금,생필품) = 체크카드,쿠팡페이
고정비(보험료, 대출이자)
비정기(경조사,교육비)
탕진(폭주 방지용& 매장 예비비)
카드는 과감히! 자르진 못했으나 ㅜㅜ
11월 한달을 무사히 잘 보내고~ 싹둑 자를 수 있기를!!
의미없는 불필요한 지출(다이소 가서 소소한 행복찾기, 필요에 상관없이 구입한 옷, 화장품)
소소한 행복이라며 지출했던 소모품비가 모이니 상당한 금액이 되었고~
매번 비슷한 옷들을 취향이라며 구입했던 것도(다 입지도 못할;;;;)
그리고 커피값 (출근 전 집에서 커피 챙겨가기)
댓글
공감합니다. 저도 소소소소소소한 지출이라고 생각했는데 모여서 산더미였더라구요ㅋㅋㅋㅠ 저축은 티끌모아 티끌인데 지출은 왜 티끌모아 태산이 된것인지... 반성합니다ㅠ 응원합니다 쇼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