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이 나이에도 설레여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느낌은 처음이었다.

부동산 수업을 들어면서 설레임이라니!

“할 수 있을까?”의 의심과 의구심이 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 이제 행동해야 할 때인가보다” 라는 결심과 힘이 생기게 되었다.

 

이 수업의 완강과 행동의 결과를 목표로 이 수업의 결실로 성공 후기를 꼭 써보고 싶다.

 


댓글


함께하는가치user-level-chip
24. 11. 14. 23:51

강의수강, 후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강의 완강까지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