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니멀영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질의응답시간도 해주시고.^^
20대라는 나이가 믿겨 지질 않는 경력과 따스한 답변이었습니다.
선배와의 만남 너무 기대했는데, 역시 시간쪼개 참가하길 잘했습니다 ^^
처음에 집중 못하고, 헤메서 죄송하네요.ㅎㅎ
다음에 또 뵙고싶은데, 어찌하면 될련지요?
혹시 필요하시다면, 선릉역쪽오심 구석구석 알려드릴 수 있는데, 혹시 오심 연락주세요~
(그 참에 전 질문도 하고요.ㅋㅋ)
질의응답 좀더 하고싶었는데, 낼 설 온다는 미니멀영님께 폐가 될거같고,
다들 피곤해하는거 같아 질문 하나밖에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