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차에서 강의를 취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나의 현실이 매전갭으로 살 수 있는 집이  많지 않다 생각하였고, 거주보유 분리보단 내집구매 방향이 맞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과제도 하기 싫어지고, 계속 쉬다 강의들으니 의욕도 없고, 조모임도 신청을 안했더니 점점 이 환경에서 멀어져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난 수강때 조모임 신청안한걸 후회했는데, 왜 또 조모임 신청을 안했을까 그때의 나의 손가락을 탓하며..ㅋ

 

밥잘님께서 네이버 호가를 너무 믿지마라. 현실은 다르다. 부동산에 가보면 또 다를 수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또 직접 찾아오신 매물들을 보니, 내가 찾은 건 정말… 과제를 성의 없이 했다는 것이 확 와닿았습니다.

 

정신차리고 지금에서라도 1주차 과제부터 다시 다져보려고 합니다.

 

사실 대출해서 집을 사나, 거주보유분리를 해서 집을 사나 아주 확 다른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 같지만

 

비슷한 상태일 때 어느게 득이고 실인지 직접 계산을 해볼 수 있는 통찰력도 주셨습니다. 비슷한 집이라면 원리금 상환 보다 월세가 돈이 덜 들거 같네요.

 

와닿은점

*너무 급지만 보지 말 것. 2급지 꼴찌보단 3급지 선호도 높은 곳이 나을 수 있다. 수도권을 너무 무시하지 말것. 신축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광명은 서울-경기 택시 다 가능함. 광명은 서울이다~

*그래도 2급지 이상나면 상위급지보라

*구별 선호지역 찝어준 것

*한칸씩 전진하자. 너무 처음부터 좋은곳? 욕심 내려놓기

 

적용하고 싶은점

*전고 8억 못넘은 집? 가치가 떨어진다. 거르기

*대방 주변 탐색하기

 

 

 


댓글


드림텔러user-level-chip
24. 11. 18. 09:22

강의 후기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주도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