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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사요마요
2. 저자 및 출판사: 김현준/위즈덤하우스
3. 읽은 날짜: 2024.08.02 ~ 24.08.19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 2. 책에서 본 것
■ 우리나라의 주식 투자
30~40%는 코로나 19이후 주식을 처음 접함
코스피 3000시장 → 2년 간의 약세장 경험 중
■ 시가총액
= 주가 x 발행주식 수
= 기업의 덩치 / 값
기업의 주가가 높거나 낮다로 그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수 는 없음
시가총액을 보고 크다면, 시장에서 규모를 인정받고 있다.
작다면, 시장에서 작은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고 판단
■ 반도체 산업과 사이클
FAB을 건설하는 일은 천문학적 비용과 최소 수년이 걸리는 시간 발생
수년 후에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발생함
= 생산부터 판매까지 리드 타임이 길다.
리드 타임이 긴 산업은 수요와 공급이 불일치하기 때문에 재화 가격이 등락하는 사이클이 나타남.
즉, 직원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수익성이 악화되고 주가가 내려가는 시점이 온다.
■ 주식 사기
주식 매수는 기업의 적정 가치를 계산하는 작업에서 출발함
※ 주식을 살 때의 의사 결정 과정
1. 이 기업의 적정 가치(주가)는 00원
2. 그런데 이 기업의 주가는 그보다 훨씬 낮은 XX원이다. 지금 이 기업을 사서 기다리면 수익이 YY%가 예상된다.
3. 이 수익률은 내 기대수익률보다 높으므로 산다.
4. 이 주식이 적정 가치에 도달하는데에는 QQ와 같은 조건이 필요하고, 거기까지 BB개월 정도 걸릴 것 같다.
■ 주식 팔기
주식을 팔기가 어려운 이유는? 아무렇게나 주식을 사기 때문임
매수를 할 때 적정 목표나 가격을 정하지 않고 주식을 사기 때문
즉, 주식 팔기는 주식 사기에서 미리 결정하는 것이다.
■ 보유 종목 갯수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가장 잘못 알려진 말
개별 기업에 문제가 생기는 것 = 비 체계적 위험
↔ 모든 기업이나 경제 상황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것 = 체계적 위험
1. 과도한 분산 투자는 피해야 함
- 종목 20개가 넘어가면 평균에 가깝게 평평해지기 때문에 분산 투자 효과가 급격히 감소함
- 비체계적 위험 축소가 목표라면 10~20개 사이의 종목만으로도 충분
2. 잘 모르는 기업은 투자하지 말라
- 달걀을 바구니에 나눠 남아봤자 그게 다 썩은 달걀이라면 쓸모 없다.
■ 지수 (Index)
시장에 있는 주식의 종목을 모두 쓸어 담으면, 주식의 가격은 시장의 평균과 같아짐
= 지수 (Index)
■ ROE (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 이익률
= 순이익 / 자기 자본
= 즉, 내 돈만으로 이익을 얼마나 벌어들이는가? (기업의 본질적 수익률)
= 낮은 자기 자본으로 높은 순이익을 버는 기업은 ROE가 높다는 것
= 기업의 돈 버는 성과, 수익률이 높다는 것
= 워렌 버핏이 말한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과 경제적 해자가 풍부한 기업
■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 이익 비율
= 순이익 / 시가 총액
주가: 우리가 내야하는 가격
이익: 우리가 얻는 가치
즉, 시가총액이 이익의 몇 배에 거래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예시) 순이익 100억, 시가총액 1000억인 A기업의 PER은 10
■ 행복의 법칙
행복 = 노력 / 욕심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욕심을 줄이거나, 노력을 늘려야한다.
■ 포토폴리오
배당주 포토폴리오: 증권계좌에서 매년 꾸준한 현금 흐름이 필요할 때
지수 ETF/인덱스 펀드: 나이가 어리거나, 꾸준한 수입이 있지만 금리보다 더 나은 수익을 원할 때
하지만,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몇 개의 종목에 몰빵하는 것이 수익률이 더 낫다.
■ ALL Weather Portfolio
레이 달리오의 사계절 투자
거시경제 or 주식 시장과 관계없이 어느때나 작동하는 투자 꾸러미
주로, 채권/주식/금 등에 나눠서 투자하고 경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비율을 바꾸면서 안정적 수익을 내는 포토폴리오
■ 주식 시장의 오랜 격언
황소(강세론자)도 돈을 벌고 곰(약세론자)도 돈을 벌지만 돼지(이도 저도 아닌 탐욕만 쫓는 자)는 도살당한다.
■ 텐베거, 10 Bagger
10배에 가까운 수익을 내는 종목
■ 일시적 결함
기업이 성장해나가면서 반드시 겪지만, 이겨낼 수 있는 고난
신제품 연구개발이나 인허가의 지연 or 수율이 낮아지는 문제
■ 사모펀드 (↔ 공모 펀드)
사적으로 모집하는 펀드
은행이나 증권사 창구에서 가입하는 공모 펀드의 반대말
■ 순유동자산법 (Net-Net)
기업의 순유동자신을 최소한의 본질 가치로 여기고, 시가 총액이 그보다 낮을 때 투자하는 방법.
유동자산: 1년 이내에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가격
즉, 본질 가치는 수중에 가진 현금에서 빚을 빼고 난 정도보다는 높지 않겠냐? 에서 시작한 접근법
■ 효율적 시장 가설(Efficient Market Hypothesis)
어떤 금융자산 가격과 기대 수익률은 이미 공개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
그러므로, 추가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서는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없다.
효율적 시장 가설은 아래 3가지로 나뉨
강형: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시장의 수익률을 넘어설 수 없다
준강형: 내부자 정보 등 정보의 비대칭이 있을 때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다.
약형: 많은 경우에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시장의 수익률을 넘어서는 투자자가 다수 발생할 수 있다.
■ 안전마진
■ 가치주 (↔성장주)
기업이 성장하지는 않으나,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PER이나 PEB가 낮아진 주식
가치 함정을 조심해야 함
■ 성장주
가치 평가지수는 다소 높아 고평가 되어있으나, 기업 매출액이나 이익이 전체 경제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주식
변동성이 크지만 미래를 잘 예측하면 높은 수익률이 가능함
■ 가치함정
싸구려 회사에 투자했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 수익도 내지 못하는 상황
■ FOMO (Fear Of Missing Out)
나만 돈을 못 벌고 있는 것 같은 두려움,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두려움
■ 투기 (= 바보 게임, Greater Fool Theory)
어떤 자산이든 누군가는 더 비싼 가격에 사주기를 기대하고 하는 행위
‘나는 이 자산의 가치를 모르고 투자하는 바보지만, 나보다 더 멍청한 바보에게 더 비싸게 팔면 되겠지’
■ 투자
자산의 가치(=현금흐름)가 증대되길 기대하고 사는 행위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1. 삼성전자를 산 이유
우리는 주식을 왜 살까? 돈을 벌기 위해서 산다.
아무리 좋은 투자처라고해도 가격이 높으면 매력이 떨어짐.
내가 투가하는 가격 대비 이 기업이 나에게 주는 이윤이 얼마나 되는지를 비교해야 함.
2. 분산 투자
수익률을 높이려면 오히려 아주 뛰어난 종목 1~2개면 충분하다.
여러 종목에 투자할수록 수익은 오히려 평균에 가까워 진다.
3. ROE vs PER 둘 중 뭐가 더 중요할까? 투자 기간에 따라, 관점에 따라 다르다.
장기 투자자인 워렌버핏은 ROE를, 중단기 투자자(1~3년)인 김현준은 PER을 더 중시한다.
버핏은 주로 비상장 기업에 투자, 아주 오랜 기간 투자한다.
그 회사에 최초 투자한 금액보다는 투자 후 얼마나 오래 돈을 지속적으로 벌어들이는지가 중요함
김현준은 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하고, 본질 가치는 뛰어나나 일시적으로 저평가를 가진 기업을 사서 매도.
최대한 빨리 돈을 굴려야함. 가치가 좋은 것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 둘 다 중요하다.
4.손절 잘하는 법
내가 이 주식을 샀다는 앵커링 효과에서 벗어나기
물탈지, 손절할지는 기업가치와 시가총액의 관계에 따라 다름
5. 위기 국면일 때 투자하는 법
PER, 금리, 환율을 비교
달러 가치가 상승 → 안전자산인 달러를 더 보유하고 싶어 함
시장 전체 기대수익률(=전체 기업 이익/전체 기업 시가총액) > 금리 = 주식 저평가
→ 주식에 투자한다.
시장 전체 기대수익률(=전체 기업 이익/전체 기업 시가총액) < 금리 = 주식 고평가
→ 채권에 투자한다
달러 환율 상승 = 안전 자산인 달러를 더 보유하고 싶어 함 (경기 침체나 변동성에 겁먹은 시기)
→ 오히려 신흥국이나 우리나라 시장에 투자한다.
6. FOMO(X) 남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아라.
7. 좋은 경영자가 운영하는 회사를 사거나, 바보가 경영해도 망하지 않을 것 같은 회사를 사야한다.
8. 능력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
모르는 곳에 투자하면 대부분의 경우 손실을 본다. 아는 것에 투자해야 한다.
9. 가치 순환주를 여러개 파악하기
소더비, 크리스티, 서울 옥션 등 경매회사 = 비즈니스모델이 강한데 경쟁우위가 계속 강화되는 회사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1. 아침 루틴 만들고 지키기
2. 부의 추월차선 읽기
STEP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2 Page 종목 선정이 주식의 전부다
7 Page 경제와 주식은 반드시 순환합니다.
손 놓고 있다가 그때 다시 팔랑귀로 또 실패하면 부자로 가는 다리는 끊길 겁니다.
27 Page 투자의 세계는 크게 실패한 자에게 재기할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반복적으로 수익을 내는 게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34 Page 갈아 넣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 쉽게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젊은 날의 시간과 노력을 최대한 쏟아부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296 Page 욕심내지 않고 비교하지 않으면 당신은 이미 부자입니다.
댓글
시드님. 오랜만입니다. 상세한 후기로 마치 제가 책한권을 읽은 듯 한 느낌입니다. 항상 열정 넘치는 시드님의 성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