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너무도 열정적인 조원분들 덕분에,
너무나 알아서 해주시는 조원분들 덕분에,
이번 달은 물 흐르듯 넘어가는 느낌이다.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누구 하나 뒤쳐지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남은 2주 동안 지금까지의 열정과 노력이
지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나도 마찬가지이다.
꼭 그렇게 될거라 믿고 우리 조 모두가 결론까지 힘내어 마침표를 찍었으면 한다.
댓글
조장님이 잘 이끌어줘서 조모임이 잘 끝난거 같아요 :)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