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무지성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너무 대단한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는 용쌤의 용기가
많은 귀감이 됩니다.
용쌤의 수많은 노하우를 강의 하나로 흡수하기엔 버거워
최근에 집필하셨다는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깜깜이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 날까지
천천히 나아가보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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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를 넓혀서 관찰할 것. 지금은 높은 급지의 구축보다 낮은 급지의 신축이 나을 수도 있다. 급지가 아니라 단지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열반스쿨 기초반 83기 11조 : 날쑤의 비전보드
안녕하세요 노후 걱정을 없애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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