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질: 수성구>중구, 양: 달서구>달성군
교통: 2호선 의미+(중구, 수성구) → 같은 조건, 비슷한 선호라면 고려.
: 달구벌대로 의미+
공급: 미분양 감소 + 2024 상대적으로 공급이 낮은 동남권(수성구, 중구, 동구) 기회확률 높다.
수성구( 범어, 만촌, 황금 ) 북구( 침산선호, 반월당가까움 > 복현)
중구( 청라언덕>대봉>동인 ) 동구( 신암신천 선호, 수성구옆 + 백화점 + 새아파트 )
달성구( 월성월배 = 감삼 ) 서구(두류, 달구벌대로 준달서구+2호선 > 평리), 남구 ( 다비슷 )
대구 투자 전략3요소: 도심접근성(중구) + 학군(수성구, 달서구) + 연식( 다른도시보다 신축1.5배 많은 광역시)
→ 90년이상은 수성구, 중구 아니면 안 한다! 00년이상부터!
→ 투자금을 고려해, 투자기회가 있는 곳은 중구와 달서구 신축!
수성구는 좋기는 하지만, 수도권을 우선으로 삼지않을 수 없다.
대구기회 잡는 법: 구별 입시순서대로, 랜드마킹트레킹(2등까지) → 구에 있는 생활권별 확인. 이후 전세물량 확인.
→ 대구의 구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을까?. 관심 있는 구를 먼저 보고, 생활권을 확인해보고 전세물량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시세트레킹 → 강의를 들으면서, 단계별 트레킹을 통해 마음에 와닿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1) 랜드마크 아파트 순위 추세
2) 생활권 연식별
3) 저평가 생활권 확인 후 전수조사(59~84포함)
4) 내 투자금에 맞는 단지 선별, 전고점-현시세 + 임장 + 비슷한 투자금이면 어디가 좋을지? 비교 평가 후
투자결정여부 판단.
→ 현재 울산남구를 임장지역으로 보면서 강의를 들었다.
대구의 시세를 보니 현재 내 종자돈으로 투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강사님 말대로 수성구는 힘들 것 같고,
중구와 달서구 임장을 통해 신축위주로 투자기회가 있는지 추후 노려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 중구는 학군을 제외한, 인구, 직장, 환경, 교통, 공급에서 모두 유리한 면을 가지고 있다.
달서구는 달구벌대로 근처 및 학군지를 크게 고려해야할 필요성이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달서구 신축보다는 중구 신축을 더욱 고려해야할 필요가 보인다.
임장을 하게 된다면, 수성구와 중구 먼저 하고 달서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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