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갑자스런 개인사정으로 조모임에 귀참으로만 참석을 했었다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또한번의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다
각자의 생각을 통해 내가 예상하지 못한 부분도 한번 돌아보게 되고
아 저래서 그런것 이구나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고
함께 한다는 것의 커다란 가치를 오랜만에 다시 한번 느껴본 조모임 이었다.
댓글
세이지sage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933
138
25.03.22
17,813
390
월부Editor
25.03.18
17,828
36
월동여지도
25.03.19
30,776
33
25.03.14
54,289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