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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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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 저자 및 출판사: 앙드레코스톨라니
3. 읽은 날짜: 24.12.7-12.12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1)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이 책을 읽고, 내 삶을 바꾸기 위해 실천하고 싶은 단 한가지 행동.
ONE Message
투자 원칙을 지키기,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기
ONE Action
매매일지 적어보기
2) 핵심 키워드 & 구절
핵심 키워드와 문장, 자신의 상황에 의미 있는 내용
# 숏보단 롱 #돈에도 좋은돈과 나쁜돈이 있다 #원칙
3) 적용할 점 (벤치마킹할 점들)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것들또는 책의 내용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으며 떠오른 아이디어들 중 내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
4) 느낀 점, 생각해본 것들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5) 독서 메모
인상 깊은 내용들을 발췌하며 적어봅니다. 발췌한 문장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짧게 적어봅니다.
P. 하지만 그런 이들에게도 한가지 비결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행간 사이에 숨어 있는 그 무엇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구글 스프레드 활용 [칼럼 제목 - 링크 - 내 생각 짧게]
p. 다만, 실패를 수익으로 전환하려면 우선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 가능하다. 실제로 투자 분석에는 수익보다 손실이 난 경우가 더 적합한데, 이는 투자의 본질 때문이다. 주식에서 수익이 나면 사람들은 자신이 옳았다는 생각에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들뜨기 쉽다. 해당 거래에서 무언가를 배우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결과가 좋으면 내가 잘나서고, 결과가 안좋으면 시장상황을 탓하는 것처럼 쉬운게 어디있을까? 실패 속에서 내가 왜 실패했는지를 복기하는게 정말 필요하다. 월별 복기 뿐만 아니라, 투자도 복기가 필요하다.
p. 내가 아직 젊은 청년이었던 시절 내게 운전을 가르쳐주던 선생이 말했다. “당신은 절대로 운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겠군요!” 당황한 나는 “왜요?”라고 물었다. “왜냐하면 당신은 계속 차의 보닛만 보고 있으니까요. 머리를 들고 저 멀리 전방 300미터 앞을 주시하세요.” 그 이후로 나는 운전석에 앉으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증권시장에서도 정확히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
단기적인 흐름에 급급해 사팔사팔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순간적인 급락으로 수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원금을 잃을까봐 손해보는게 싫어서 매도하고, 다시 오르면 오를 것 같아서 사다가 투자금이 살살 녹는 경험을 했던 과거가 떠오른다.
p. 주가의 흐름은 주식을 팔려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려는 매수자보다 더 급박한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심리적 또는 물질적 압박감에 주식을 내놓았는데, 돈을 가진 사람은 반대로 사려는 마음은 있지만 꼭 사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주가는 하락한다. 하지만 돈을 가진 사람이 다급하게 주식을 찾는데,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주식을 팔려는 심리적-물질적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주가는 상승한다.
매수자와 매도자의 심리가 결국 가격을 결정한다.
p. 증권거래소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버는 것이다
p. 투자에 있어서 인내에 대한 나의 생각은 ‘투자를 통해서 번 돈은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나중에 돈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p.다시 말해, 거래량이 증가하는데도 주가가 계속 하락한다면 그것은 다음 상승운동 국면이 시작할 때가 가까워졌다는 징조인 것이다. 이때 일어나는 주가 폭락은 대체로 실제 가치의 하락이라기보다 대중의 히스테리 때문이거나 주식 소유자들이 보유한 모든 주식을 매도하면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거래량과 하락/상승 흐름을 통해서도 다음 국면을 알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p. 오랜 기간 거래량이 적은데도 시세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이것은 시장에 좋지 않은 징조다.
거래량과 하락/상승 흐름을 통해서도 다음 국면을 알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p. 요컨대, 거래량이 적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현 주식 트랜드의 흐름이 지속될 것을 의미한다. 거래량이 늘어나는데도 상승하거나 하락한다면 트랜드가 반전될 전환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다.
p. 하지만 모든 일에는 정해진 한도가 있듯, 그 과정에서 선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시기에 현금의 흐름이 갑자기 부정적으로 전환된다면 아무리 시장이 장밋빛으로 보여 시선을 떼기가 힘들어도 곧장 시장에서 나와야 한다. 시장의 낙관주의는 24시간 내에도 심각한 비관주의로 뒤바뀔 수 있으므로 절대 낙관적인 숫자와 예측에 현혹되지 말아야한다. 투자자는 아무도 보지 못하게 서둘러 도망치는 사람처럼 시장의 뒷문으로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낙관론에 취해 다시 그곳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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