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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그릿은 강도보다 지구력
그릿은 강도보다 지구력이라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중간에 잠깐 천천히 가더라도 결국 길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입해볼 수 있었고,
근데 단순히 오래 갈 것이 아니라, 뛰어야할 때엔 뛰고, 걸어야할 땐 걸어야하는 것을 잘 알아야겠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멈춰야하는 순간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계속해서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상위 목표와 하위 계획이랑 이어지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성장을 위한 수용력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투자든 인생이든 뭐든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용력이 중요하다.
좋은 것 뿐만 아니라 나쁜 피드백을 듣고 변하는 태도까지 갖춰야한다는 점.
수용하고 다시 내것으로 만드는데까지 필요한 것이 결국 또 그릿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ㅎㅎㅎ
미래를 바꾸는 생각
낙관적 미래만을 떠올리고 그것을 달성할 방법, 특히 중도에 마주칠 장애물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는 이익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라고 주장한다.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요즘 내가 딱 이런 것 같다.
낙관적인 미래만 생각하고서 방법과 장애물을 잘 고려하지 않고 있지 않나…
그냥 하던대로 하는게 아니라 성장해나가는 방향으로, 성장할 생각으로 행동해야하지 않을까.
그리고 막연하게 낙관적인 내일, 미래를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만들어가겠다는 결심을 갖도록 해야겠다.
정체성의 힘
투지를 발휘할지 말지 판단해야 하는 결정적 순간,
다른 어떤 요인보다 우리의 정체성에 의해 좌우될 때가 많다.
스스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행동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잘 모르니까, 나는 초보니까 이런 생각들이 나의 행동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애매하게 행동해서 결과가 안 나오니까 다시 또 긍정적인 정체성이 안 생기고 ㅎㅎㅎㅎㅎ
글을 쓰다보니 성공 경험이라는 것도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후기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그릿을 정말 자세하게 쪼개어서 설명해뒀다고도 볼 수 있겠는데,
그 잘게 쪼개진 것을 얼마나 수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레벨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그런 것 같다)
스스로도 재능 탓(?)을 하면서 어려운 일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그런 태도는 역시나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마음을 변화시키는게 쉽지 않은데,
프레임(책)이랑 같이 연결해서 생각하면 조금 더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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