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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책 제목 + 저자) : 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하우절
읽은 날짜 : 2024-11-25~2024-12-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보편성 #원칙과 법칙 #불변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책의 핵심과 챕 터별 요약정리)
서문 인생의 작은 법칙들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
E북
당신이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 리스크다
(중략)
언제나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리스크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므로 아무도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혀 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리스크가 현실이 됐을 때 피해가 엄청나기 마련이다.
성공은 노력과 똑똑함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행운과 리스크가 항상 그 과정에 함께한다.
3. 기대치와 현실
-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E북
행복은 기대치에 달려있다...
(중략) 그런데 무제는 삶의 질이 높아지면 사람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중략) 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남들과 비교해 평가한다. 주변 사람들이 잘살게 되면 사치품으로 간주 된 것이 놀랍도록 짧은 기간내에 필수품이 된다.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5. 확률과 확실성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p.121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중략)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를 들려주는 사람이 대개 성공한다. 탁월한 아이디어도 형편없는 방식으로 전달하며 실패할 수 있고, 낡았거나 엉뚱한 아이디어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면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중략)
당신이 옳은 답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당신이 틀린 답을 갖고 있지만 뛰어난 스토리텔러라면(당분간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당신이 옳은 답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뛰어난 스토리텔러라면 성공할 가능성은 거의 100퍼센트다.
7. 통계가 놓치는 것
-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9. 더 많이, 더 빨리
-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E
아이러니하게도 성장과 발전이 실패와 비극보다 후러씬 더 힘이 세고 더 큰 영향을 미치지만 후자가 언제나 더 큰 관심을 받는다. 단시간에 일어나기 떄문이다. 그러니 나쁜 뉴스가 수시로 들리는 와중에 더딘 발전이 진행되는 것이 세상사의 원칙이다. 아무래도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 우리는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는 지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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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재산 대부분은 그의 투자 기술보다 시간 덕분에 생겼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p.250
낙관론과 비관론은 하나의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는 극단적 낙관론자가 있다. 이들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부정적 태돋를 성격적 결함이라고 본다. 또 자신감이 너무 강해서 일이 잘못될 리 없다고 믿는다.
다른 한쪽 끝에는 극단적 비관론자가 있다. 이들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모든 일이 망할 거라고 생각하며, 모든 긍정적 태도를 성격적 결함이라고 본다. 또 자신감이 너무 낮아서 일이 잘될 리 없다고 믿는다.
하지만 가장 바람직한 것은 그 중간이다. 나는 그것을 합리적 낙관론자라고 부른다. 합리적 낙관롲나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물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14. 완벽함의 함정
-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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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수준의 비효율성은 불가피할 뿐만아니라 바람직하기도 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6. 계속 달려라
-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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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세일즈다'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공들여 만든다는 사실도 의미한다. 그렇게 만든 이미지는 자신을 남들에게 납득시키고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된다.
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20. 겪어봐야 안다
-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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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느 것만큼 강한 설득력을 가진 것은 없다… 무언가를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지, 무엇을 원할지, 어느 정도 까지 기꺼이 감수할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22. 복잡함과 단순함
-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새롭게 알 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 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 책 이름이 불변의 법칙인 만큼, 언제 읽든 지 언제나 적용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투자와 돈 관리에 대해 실용적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단순히 숫자나 공식에 의존하기보다 인간 행동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심리적인 건데 불변의 법칙이라는 점이 참 흥미롭다. 결국에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은 변하지 않고, 때문에 그 안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투자에서 지식이나 IQ보다 "행동을 잘 통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감정적 결정을 피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의 책 내용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장기 투자에 관한 부분. "좋은 투자란 돈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생존하는 것이다." 이 구절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투자에서는 단기적인 승패보다, 시간을 투자하고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잇는 데 이는 나는 물론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 인거 같기 때문이다. 이제 한 두 채 했는 데 조급하게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자산을 하나씩 모아가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충분함에 대한 자세. 저자인 모건 하우절은 "더 많은 돈"을 원하기보다 "충분하다"는 태도를 가질 때 투자 실패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지나친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매도를 하거나 전세를 놓을 때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 같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내 삶 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 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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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 리스크다
(중략)
언제나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리스크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므로 아무도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혀 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리스크가 현실이 됐을 때 피해가 엄청나기 마련이다.
성공은 노력과 똑똑함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행운과 리스크가 항상 그 과정에 함께한다.
지금 나의 투자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무엇일까? 그리고 지금 그에 대해서 얼마나 나는 얼마나 대비가 되었는 지… 전세를 뺀다고 하면 이를 표로 정리할 것.
4. 논의하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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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느 것만큼 강한 설득력을 가진 것은 없다… 무언가를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지, 무엇을 원할지, 어느 정도 까지 기꺼이 감수할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투자를 진행하면서 어떤 것을 경험했는 지,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 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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