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2기 28조 한유은] 효스토리 선배님과 만남을 통해서~

이번 열기에서 너무나 뜻깊은 선배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였습니다!

나긋하고 재치있게 이야기를 풀어주시고 저희가 지속적으로 투자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이번이 첫 조장이라서 많이 떨리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책임감이 생겨서 걱정도 많고 저 자신이 성장하는 느낌이 점점 떨어지는 중이였습니다.

선배님의 말씀대로 1년 동안 열정을 가지고 가다가 이제 왜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는지,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과는 안 나오고 내가 사지도 못하는 단지를 보고 부사님께 아무리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매임을 하지만 지금 당장 투자를 못하니 왜 보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선배와의 대화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선배님이 밤을 새가면서 투자공부를 하고 내가 30억이라는 큰 돈을 벌기 위해 편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고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까지 투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살아왔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앞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더 나은 투자자가 되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서둘러서 1호기를 하는게 아닌 내 투자처 중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1등 매물을 찾는 시간을 알려주신대로 적용해서 꼭 가치가 있는 투자 매물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오랫동안 선배님과 월부에서 남아 같이 나아가는 런닝메이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댓글


밝은계절user-level-chip
24. 12. 18. 21:40

공감합니다~ 꼭 가치있는 투자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