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월부를 시작한 이래 이번 달, 이번주가 제일 위기였습니다…

엄마의 병간호, 지독한 감기, 조급한 마음…

모든 것이 저를 힘들게 해서 손을 놓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이 상황이 저를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을 다잡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권유디님께서 지난 실준반에서 만들었던 앞마당인 동대문구와 

바로 옆동네 반마당을 만들었던 서대문구의 입지를 분석해 주셔서

이해가 정말 쉬웠습니다. 아는 곳이었기에 이해가 훨씬 쉬웠겠지요?!

앞마당이 아직 거의 없지만 지금시기가 투자 기회인 만큼 

강의를 들으면서도 마음만 조급하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이번달 앞마당에 집중을 하는 것이 맞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권유디님과 부동산에서 마주치는 날을

꿈꾸겠습니다! 만나면 제가 커피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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