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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쿠팡 매출업 챌린지
민군

(하레루)의 매출업 챌린지 한 달 복기☺️
1.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은 점
민군님의 첫강의를 들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달째가 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 판매 경험이 아예 없는 초보입니다. 그래서 첫 강의를 들을때도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강의를 계속 돌려듣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도 4번씩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평소에도 컴퓨터로 일을 하는 상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늘 몸으로 일을 했고 항상 현장으로 출근을 하여 일을 하였기 때문에 앉아서 컴퓨터로 일을 하면서 돈을 벌을 순 없을까에 대한 열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를 통해 부동산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월급쟁이로 차근차근 종자돈을 모으며 그 외의 수익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다 민군님을 알게 되었고 강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게 될까? 의구심도 들었고 초보라 너무 어려웠지만 계속 강의를 돌려 들어가며 집중하며 했더니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알게 되면서 그리고 주문이 들어오게 되면서 재미를 붙여갔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잘 시작해 준 제 자신이 대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조금씩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챌린지 도전에 시간을 집중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저희 와이프와 용용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 챌린지 이후 달라진 점
3000개 챌린지를 듣고 나서 처음에는 아 못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첫 강의를 들으면서 제품을 등록 할 때는 하루에 10개 씩 밖에 올리지 못했었으니까요..그런데 두 번째 강의를 들으며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올릴 수 있을까를 알고 나서 하루에 100개 씩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하다 보니 속도도 붙으니까 챌린지 3000개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100개, 점점 올리면서 150개까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까지 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의자에 앉아서 노트북만 하다보니 안아픈 데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늘 움직이며 일을 하던 저였기에 계속 앉아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곤욕이기도 했습니다. 계속 하니 지겹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한건 사실이지만 하루에 정해 놓은 양을 완료한 후 등록한 제품이 늘어날수록 주문들어오는 수도 점점 늘어 나다보니 점점 올리는게 재밌어지기도 하고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많이 벌고 싶어서 인 것 같습니다. 계속 하다 보면 더 잘 될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챌린지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일단 인터넷 판매를 하게 되면서, 돈 버는 방식은 참 다양 하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늘 집 회사 집 회사를 생활했던 저에게는 참 신기한 환경이기도 하고 늘 갈망의 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늘 새로운 것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일찍 시작했더라면’ 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이 가장 빠른 시기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3000개를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도 있었지만 점점 몰입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고, 계속 앉아서 컴퓨터만 보니 목도 아프고 눈도 침침해 지는 대도 괜한 뿌듯함이 일어났습니다.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고수님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계속 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점점 하면서 나중에는 더 다양한 제품을 팔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분야가 참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이 드니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4. 매출 성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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