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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습관
억대 연봉자들은 열심히 하기보다는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능률과 효율보다는 목표달성 능력, 즉 성과를 올리는 습관적인 능력이 있었다.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자기관리법을 체득하고 있었다.
슬럼프와 스트레스 관리 능력이 뛰어났다.
나의 태도를 꾸짖고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찾는다.
매니저의 도움을 받되 의존하지 않는다.
이러한 3가지 성공 공통점은 오직 개인이 스스로 습득해야할 영역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내도록 일해야한다는 것도 되게 늦게 깨달은 것 같다.
‘결과가 안 나왔을 때 열심히 하지 않았느냐’라고 변명하기가 참 쉬운 것 같은데,
그런 말을 하려면 열심히의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중요한 것 같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면 정말 본인이 최선을 다했는지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일하는 방식
인간의 업무 능력 향상은 인간 능력의 비약적인 증대가 아닌 일 처리 방법의 개선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어쩌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면서, 어려운 방법이라고도 생각한다.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시간 관리의 중요성,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성과라는게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보니 그 방법이 맞는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 같다.
아니면 내가 복기를 잘 하지 않고, 과정에서 행동했던 것들을 성과라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스케줄 관리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개 역산 스케줄링이 습관화 되어 있다.
미래를 기준으로 장기목표, 중기목표, 단기목표 순서로 역산하여 정렬하는 것이다.
아침 업무시간 전 5분, 점심식사 마치고 5분, 하루 업무 끝나기 전 5분을 활용해 주간계획표를 기록하고 점검하고 체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목표가 명확한지, To-Do List를 썼는지, 시간을 기록했는지, 우선순위 표시(체크박스)를 했는지, 다음날 할 일 5가지를 기록했는지 등을 체크하는 습관을 갖는다.
처음엔 월부에서 그렸던 비전보드의 로드맵이 어떤 역할이었는지 잘 몰랐던 것 같다.
근데 요즘 들어서 읽는 책마다 단/중/장기 목표에 대한 내용이 드디어 눈에 들어오고나니,
노후준비 또는 경제적 자유라는 마일스톤이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이걸 더 짧은 기간으로 잡으면 바로 행동해야 할 것들이 눈에 들어올 것 같다.
그리고 하루 단위로도 계속해서 목표를 점검해야한다는 내용도 적혀있었다.
대체로 하루 스케줄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니까 평일에는 저녁이 되어서야 목실감시금부를 열어봤었는데 ㅎ;;
이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고,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기
내년 다이어리를 사야하는 시기가 되어서 내년에는 이걸 써볼까, 어떤 효과가 있을까 궁금해서 읽은 책이었다.
근데 일단 바인더가 너무 비쌌고…………….. 1세트 살람 10만원…
중요한 핵심은 뭐든지 손으로 써서 남기는 것.
기록하고 복기하고 다시 정리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나의 모든 것을 관리한다는 것이었다.
목실감시금부 + OKR + 매뉴얼(원칙)을 두루 섞어둔 것으로 이해가 되었다.
목실감시금부는 쓰고 있지만, 주간 점검(복기)이나 하루에 틈틈히 점검하는 건 따로 하고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을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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