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변화가 행동을 나꾸고, 나의 인생과 가족의 삶의 질을 바꾼다.(무수저의 수저만들기 프로젝트)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1. 재테크 강의를 통해 먼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지금 32이고, 와이프는 동갑, 24년 6월에 출생한 딸이 있습니다. 양쪽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상황은 아니고, 둘다 자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은 돈이라고는 전세집에 있는 5천만원과, 약간의 적금정도이고.. (너나위님은 재테크 강의를 듣고, 약 50%를 저금하고 있어요.)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진짜 강의를 들으니 어떤 투자라도 하지않으면 내 미래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해야한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지, 이렇게 미래에 쓸 돈을 구체적으로 계산해보니 참 암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에게 월 50만원정도 되는 강의는 정말 거금이지만, 강의를 통해 방향과 방법을 찾고 도움을 받아 정석으로 가되, 걸어가는 것보단 자동차를 타고 가는게 나은 방법이듯, 나에게 투자해 빠른방법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2. 가장 큰 점은 독서를 하게 되었다는 거에요. 열반기초강의를 듣고, 월부책을 읽게 되었고, 자본주의 책을 읽었고, 윌라로 ‘세이노의 가르침’(이건 3~4년전에 어떤 분을 통해 알게 되어, 어플로도 받아놨었는데,,, 이제야 들었네요… ㅋ), 이제는 돈의 속성을 듣고 있습니다. 자투리 시간도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이동할 때는 이제는 유튜브가 아니라 윌라를 듣는다는게 큰 변화이고, 부동산도 투자의 관점으로 볼 수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솔찍히 그동안은 의식주로 장난치는건 정말 나쁜짓이고, 그중에 부동산을 투기의 관점으로 많이 봐왔었는데,(빌라 깡통전세나, 연예인들의 90%넘는 건물 대출과 몇 년 후 수십억 이익을 내고 되파는 이런 기사를 봤을 때,,,,) 강의를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강의를 듣고 큰 틀을 잡았고, 정말 지름길은 없고,  내가 한 만큼만 할 수 있는거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강의 들을 때는 이해 했다고 생각되는데, 복습을 해보면 아직 내것이 안되었다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흥미롭고 재밌지만, 한편으로 느껴지는 불안감과 조급함. 내자신을 더 믿고 사랑해주고, 끊임없이 발버퉁도 쳐보고, 정말 눈물 없이 먹어본 빵이 없는자는 성공 할 수 없듯 저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3. 제가 도배일을 하는데, 손목을 다쳐 1월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때를 기회 삼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주일에 2~3회 임장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습니다. 나주에 살고 있어 가까운 광주로 임장을 갈 계획인데, 2주안에 광주를 정복하는게 일단 목표고, 독서도 일주일에 2~3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일을 시작할테니 일 끝나면 주변임장, 그리고 토요일을 타지역 임장을 목표로 한달에 1~2개씩 앞마당을 넓히자 하고, 독서는 한달 4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전준비반 강의도 신청 했는데, 꾸준히 복습하여 이론과 실행의 조화를 이루어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싶네요.

댓글


부이자user-level-chip
24. 12. 28. 11:41

애기엄마2님^^ 고생하셨습니다. 열기반 듣고 생각과 행동의 변화로 많이 성장하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멋지셔요!!! 저희 앞으로도 함께 화이팅해요^^

2부 스타트user-level-chip
24. 12. 28. 12:18

애기엄마님! 손목이 다치셨군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항상 몸을 온전히 하는게 우선입니다.그래도 아내분께서 든든히 받쳐주시고 계시잖아요. 같이 시작해봅시다. 애기엄마님의 맑은 눈 잊을수 없네요. 임장갈때 저도 꼭 껴주세요.~~^^

부자마린user-level-chip
24. 12. 28. 15:19

애기엄마님! 이번 열반기초 강의를 들으시고 많은게 바뀌신게 보입니다. 지금까지 보낸시간이 아쉽기도 하시겠지만 아직 젊고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조급하지 마시고 길게 멀리 지금부터 좋은 습관을 만드시고 꾸준히 하신다면 원하시는 것들을 완성해 나가실수 있을 겁니다. 응웜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