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지역별 임장 포인트

    분임 - 단임 - 매임 순으로 볼 때, 아무리 지역 분석을 하고 가도

    지역별로 포커싱할 부분이 다르다고 하는데 특히나 어떤 걸 위주로 봐야 하는지 헷갈렸다.

    이번 강의를 통해 C, D 지역의 임장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어서

    내년 1,2월 앞마당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부동산은 용의 꼬리를 선택하는 것이 실패 가능성이 낮다.

    끝 동, 산기슭에 있는 동이라도 더 좋은(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부동산에서는 실패 확률이 낮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나라면 어디에 살까? 내가 7대 업무지구 직장인이라면 여기에 살고 싶을까? 라는 관점으로 보는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우선순위 비교평가를 할 때 조금은 감이 잡힌다.

     

  • C지역과 D지역의 투자 우선순위가 다르다.

    지하철 노선도 일반적인 우선순위보다 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선순위가 다르다.

    그러므로 단지 by 단지, 지역 by 지역으로 비교를 해야 한다.

     

  • 적용할 점

    - 이번에 관악구 임보를 쓰고 매임 일정을 조율하면서

    어떤 아파트가 가장 우선순위인지 따져볼 때 나는 가격을 기준으로 정했었다.

    그런데 가치를 알고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순서라고 하니

    다시금 그룹핑을 할 때는 가격을 기준으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생활권, 단지별로 1) 선호도를 정리하여 2) 등급을 매기고(SABC +-) 3) 그룹핑해야겠다.

    상중하 생활권의 최고선호, 중간선호, 하위선호 단지로 각각 단지 분석 그래프를 확인하고

    목표 가격과 투자 전략, 나의 생각을 임보에 추가해야겠다.


댓글


산틴user-level-chip
24. 12. 29. 16:57

문빵구님 강의 완강과 후기까지!!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

석구user-level-chip
24. 12. 29. 21:21

뱀의머리보다는 용의꼬리! 깔끔하게 적용할점까지 정리하셨네요 빵구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