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접어 들면서 조금….많이 해이해지는 나를
돌아보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앞마당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걸 느끼면서 반마당이든 앞마당이든
일단 가서 카페이라도 안자서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보라는 말에
머리를 한대 맞은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 그럴 생각도 하지 못했구나… 시간이 없어서 귀찮아서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주신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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