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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김미경 / 딥마인드
2. 내용 및 줄거리
Itminder 가 아닌 deepminder로서 살아가는 삶이란 무엇인지, deepminder로서 진짜 내면의 내 소리를 듣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 및 모습과 그런 사람들의 모습은 어떤지를 보여주는 책.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솔직히… 막 새로운 내용은 없었던거 같다ㅎㅎ 아무래도 내가 설명해준 개념에서 1개의 지붕과 4개의 기둥에서 나에겐 신앙이 제일 중요한 지붕이여서 그런가? 솔직히 내면에 얘기하는 시간이라고 하면, 나는 보통 일기를 노트에 적기 때문에, 굉장히 날것 그대로의 감정과 모습 및 감정들을 써 내려 가기에 충분히 나와의 시간을 가지는 편이다. 이건 굉장히 어렸을 때 부터 자리잡았던 시간이고,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 부터 엄마를 보고 배운 굉장히 멋있는 습관인거 같다.
그리고 살면서 어려운 일이 있거나, 감당하기 힘든 사건/일들이 있을 때 마다, 나는 신앙이 있는 자녀이기에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어서, 이럴 땐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어서.. 여기서 말하는 deepminder는 ‘내’가 중심이지만, 나는 내 삶이 ‘하나님’ 이 주인인 삶을 살고 있고, 살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주체가 조금은 다른 거 같다. 하지만 여기서 하고싶어하는 얘기는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는 삶과 가치가 아닌, 정말로 너가 원하고 꿈꾸는 것을 바라봐라’ 라는거 아닌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bod routine: being + organizing ← 이걸 개념적으로 들으니 약간 신기하긴 하지만,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아마 중학생때 부터) 시간 단위로 내 루틴을 만들고 설계했고 대부분 (못할 때도 있지만) 따랐던거 같다. 이게 확실히 루틴을 만들고 따르려고 하는 하루와, 아닌 하루가 많이 다르긴 하다! (물론 당연히 못지킬때도 많다!ㅎㅎ)
투자에서 중요한 태도는 어쩌면, “아웃풋이 바뀌려면 인풋부터 달라져야 한다”!! 나는 이 말이 왜 위로가 되는걸까ㅎㅎㅎ 투자 뿐만이 아니라, 어쩌면 삶에서 꽤나 많은 부분에서, 모든지 고통 선불제가 있는거 같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 후에야 원하는 결과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모든지 그 ‘시간’ 과 ‘노력’이 필요한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올 한 2024년을 돌아보면 참 감사의 제목들이 많다. 우연히 내집마련 어떻게 하는거지? 나도 집사고 싶다~ 로 시작한 월부에서, 띄염띄염이여도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투자자로서 마인드와 행동하는 방법을 배웠고, 실제로 많이 실천했다. 어쩌면 나에겐 제 2의 대학생활 같이, 정말 열심히 배우고 시간을 넣고 하는 시간들이였다. 처음에는 너무 익숙하지도 않고 불편하고 힘들었던 임장/임보가,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숙 해 지고, 보여지고 알아가는 것들이 훨씬 더 확장 되었다. 참 너무 감사하다. 너무나도 좋은 동료분들을 통해 투자자로서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배웠다. 나누고 베풀며 그렇게 감사함으로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것. 처음에는 아웃풋만을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오히려 지금의 나는 인풋의 과정을 즐기고 있어서 더 감사하다. 이 모든 시간들이 감사하다. 나 또한 선한 영향력을 보일 수 있어서 그 또한 감사하다.
itminder : 조급하고 순간적으로 결정하고 ←→ deepminder는 결정 할 때 물어볼 사람이고, 내 안에 있다. 딥마인더는 루틴이 있고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일상을 가지고 있다.
이건 딱 나다. 내 삶에서의 루틴이 있는데!
매일 감사 실력을 쌓는다.
칭찬은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모든 사건은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이게 정말 엄청난 통찰력이라고 생각한다. 맞아, 하나의 사건이 꼭 겉으로 보여지는 한가지로만 설명이 안된다. 그에 얽혀있는 많고 다양한 이해관계와 모습들이 있다. 그래서 이 말이 성경 구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KRV) 가 떠올랐다. 사람을, 환경에 너무 집중하지 말자. 그 상황을 잘 분별해서 바라보자.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나만의 ‘내적 성취 (주관적으로 인정하는 개인적 가치)' 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비슷하지만 one thing이 안떠오를 수가 없는 책이였다. 결국 제일 중요한 the priroirty 잡고 (여기서는 bod house에서 1개의 지붕일 거 같다) 유리공들 (가족, 재정, 건강, 신앙) 와 유리공 (일) 을 잘 다루면서 한 가지에 집중 해야 한다는 부분이 비슷한 맥락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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